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아인이 그래도 연기력이나 스타성이 나름 있었는데,,,,
300억짜리 블록버스터영화 혹은 tv시리즈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배우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연출력, 각본 이런 건 둘째치고..
화면에 나오는 주연배우의 아우라 하나로, 영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20~30대 배우가 과연 한국에 있는지,,궁금해졌어요.
영화는...2천원 내고 보면 볼만합니다.(롯데시네마8천원-국민쿠폰6천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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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력, 각본 이런 건 둘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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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세대교체가 힘든것 같지만 배우들은 넷플등 ott투자가 엄청나서 젊은 배우들은 특히 세아릴수 없을만큼 많은것 같아요
오히려 배우들의 평균 연기력은 꽤나 올라왔고 배우풀도 상당히 넓다고 느껴집니다.
연출력 좋은 감독이 오히려 희소하죠.
특히나 만화스러운 장르물을 만들만한 역량을 가진 감독은 희소한 거 같아요.
영화시장이 침체되고 제작비가 상승하면서, 투자자를 설득할 만한 흥행력 있는 젊은 배우가 있느냐인데
누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