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들어가지 말란 곳에 들어갔다가
조난 당하던가, 입수금지 구역에서 죽거나 구조 된다던가 하면
외국처럼
국가나 자치단체에서 실비 구조비라도 청구해야 된다고 봅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0616160002411
'등산 금지' 무시한 대가… 돌로미티 조난객, 2300만원 청구서 받았다
가을, 겨울마다 열받는게 멀쩡히 입산금지구역 국립공원 등산 갔다가
조난 당했다고 헬기로 구조 했다는 뉴스 들리는데
속으로 " 저거 완전 미친놈 들이네" 라고 생각해요.
저런 사람들에겐 국가가 헬기구조 비용등 수천만원 청구해야 저런 일 없습니다.
위험하다는 표지 널렸음에도 무시하고 물에 들어갔다가
구조되거나 죽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단 시체 건지고, 사람 구한뒤에 시체 인양비라도 받던가 해야죠.
물에 퉁퉁 불어터진 시체 건지는 소방대원은 무슨 죕니까.?
국가가 해줄수 있는것도 한계가 있는건데
제멋대로 들어가 죽어놓고 누구보고 책임을 묻습니까.?
솔직히 우리나라 처럼 온갖곳에 경고표지, 안내방송
널린 국가가 어딨어요.
유족이고 나발이고 인간들이 적당히 해야지요.
온갖것에 국가책임 묻는 팔푼이들 보면
저런 것들이 키운 자식들이니 저렇게 말 안듣고
설치다가 죽었다는 생각밖엔 안드네요.
벌집 치우거나, 고양이 구조하거나,
보면 소방관들을 하인 부리듯 한다니까요.
불러도 좋은데 비용은 청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