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업계에 있어 공유하는 TMI 1. 특히 우리나라는 대부분 다세대 주택의 비중이 높아서 대부분이 실내건조를 합니다. (햇볕에 바삭하게 말리는 곳이 1%나 되려나요) 실내건조 딱지 붙은 제품은 대부분 마케팅이고, 성분은 일반제품과 큰 차이 없습니다 2. 액체가 아닌 캡슐세제는 여러가지 알록달록한 색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모두 같은 성분입니다. 색만 다르다네요
@착한라이언님 1번은 조금 잘못된 해석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파트를 포함 다세대 주택일지라도 보통 발코니에 두고 햇빛을 받으며 말리죠. 발코니 창문 열어두고 바람도 통하게 말이에요. 실내건조라 함은 여름에는 이 발코니조차도 습해지니까 그 상태에서 말리면 잘 안 마르므로 에어컨이 작동되는 집 안에 말리는 거죠. 그래서 실내건조.. 세탁 능력이 좌우되는 성분은 별 차이가 없을지 모르나 향을 유지시켜주는 건 좀 더 첨가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럼 향기나 정전기 방지같은 부수적인걸로 나뉠수 밖에 없어 보이는데 이건 항목에 없는듯 하네요
맞습니다. 게다가 요즘 큰 브랜드들은 옷감이 상한다는 등의 공포 마케팅으로 중성/약산성 세제만 내놓고 있어서 세척력은 다 하향평준화되었죠.
1. 특히 우리나라는 대부분 다세대 주택의 비중이 높아서 대부분이 실내건조를 합니다. (햇볕에 바삭하게 말리는 곳이 1%나 되려나요)
실내건조 딱지 붙은 제품은 대부분 마케팅이고, 성분은 일반제품과 큰 차이 없습니다
2. 액체가 아닌 캡슐세제는 여러가지 알록달록한 색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모두 같은 성분입니다. 색만 다르다네요
잔류 세제가 몸에 좋을 턱은
없으니까요..
친환경을 찾으시는 건가요, 알러지 유발 성분을 미포함을 찾으시는 건가요?
옻은 사람 몸에 닿으면 간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지만 100% 자연 친환경 성분입니다.
잔류세제 걱정을 하신다면 잘 헹구시거나 염기/산성 지수 보시고 중화되는 성분 섞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