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화성 봉담서 60대女 SUV 약국 돌진⋯약사 사망
오늘 오후 3시 31분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와우리 한 도로에서 60대 여성 A씨가 운전하던 SUV 차량이 돌연 인근 약국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약국에 있던 70대 약사 B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또한 B씨의 아내인 60대 여성 C씨 역시 중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55751?type=breakingnews
요즘 급작스러운 가게로의 차량 돌진 사고가 뉴스에 많이 나오는데
빈도가 실제로 늘어난건지...
뉴스에 보도가 많이되는건지..
참 그러네요....
겉으로야 빨간색/파란색이니 서로 싸우지만, 실질적으로 자기들 선거 외에는 관심이 없죠
1. 운전면허
2. 투표권
면허제도도 부실한데 오랫동안 급발진 현상으로 비전문가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해 페달 오조작 사고 인데 인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 되었죠
시청역 앞 인도에 방호울타리나 좀 했다고 해결 되는게 아니고 의회에서 신,구형차 상관없이 사고 예방장치 장착을 의무화 하는 법을 입안 해야죠
이게 키포인트죠. 자동차 제조사를 상대로 언론과 자칭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차에 문제가 있는 듯 급발진 프레임 강하게 씌워놨죠.
인터넷 커뮤니티도 마찬가지구요.
고중량에 강력한 토크를 가진 차량이 사고가 나면 피해가 크니까... 어느정도 파워 이상인 차량은 추가 면허 제한을 좀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요즘 대중 승용차의 일부는 과거 슈퍼카로 분류되던 정도의 힘과 속도가 나오죠.
그리고 검사는 사람도 차도 나이가 아니라 파워 실제 능력을 반영해서 어떤 경우에는 제한도 해야겠죠.
언젠간 나이들면 운전도 놔야겠지만 그건 on/off식이 아니라, 중간에 보조장치, 파워제한, 추가 안전장치등의 단계가 한번 있으면 거부감이 덜할지도요.
이제 나이들고 혼자 사는 사람 늘어나고 대중교통이 점점 열악해지는 시대가 오면 차를 놓으라는 건 죽으라는 것과 마찬가지인 사람들이 나올건데 거기서 자신을 우선하는 사람들은 있을거에요. (진짜 굶어죽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종종 보이는... 단 1명을 위해서 대중 교통을 남기는 건 어쩌면 그런걸 봤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자율주행이 빨리 성숙되면 좋겠군요.
발생한다는 것은 진짜 큰 문제 아닐까요 ???!!! Yo
아니면 고령인데 운전중 핸드폰을 조작했을까요.
법 규정대로 썬팅 단속하면 핸드폰 다 보여서 못하고, 도로가 안전해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