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고성·몸싸움…전한길 참석 국힘 첫 합동토론 극한대립
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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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 갈등이 골이 다시 드러난 것이다.
이날 극한 대립과
혼란의 중심에는
이른바
'아스팔트 극우'의 상징인
전한길씨가 자리했다.
전한길뉴스 발행인 자격으로
연설회장 내
기자석에 착석한
전씨는
반탄파 후보 연설 때는 손뼉을 치며 "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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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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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의 행동으로 인해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전씨가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자의 연설 중
“계엄을
옹호할 수 없다”는 발언이 나오자
기자석을 떠나
청중석 앞 연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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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외침에 물병까지…찬탄·반탄 맞부딪친 국힘 첫 합동연설회
1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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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탄 대 반탄’ 분열상을 드러냈다.
연설도중
“배신자”라는 말이 오갔으며
물병이 날아드는 등
작은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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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의 상징으로 불리는 전한길 씨가 있었다.
전 씨는 전한길뉴스 발행인 자격으로 기자석에 앉아
반탄파 후보 연설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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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는.....집안..꼴....
보기가.....좋다..는요...
따지고보면 윤석열이 감빵에 있는 지금, 그 남은 콩고물( 더한 역한 표현도 생각나지만 참겠습니다..)
을 받아먹으려고 설치는 전한길이가 윤석열보다 더 역한 인간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그런 인간을 저런자리에 세우고 추대하는 인간들도 다 마찬가지 인간들이고요..
기원합니다
/Vollago
그냥 사이비집단으로 보겠습니다
참.....처참합니다...
/Vollago
김근식은 의원도 아니고 낙선만 두세번 한게 계속 뭐한다고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