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의 충격이 크신건지
아니면 목소리 내지 않는것이 정청래 대표를 도와주시는 것이라 생각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선거 이후 유튭에 게시글이 없네요
오늘 광주지역 의원들이 정청래 대표 패싱하는 걸 보니
계파정치가 다시 부활했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박찬대 의원님이 이번에 지지의원들 줄세워서 선거하시는거 보고 경악했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의원들 지지를 많이 받으시는 것을 확인한 바
다시 나서서 친구인 정청래의원의 성공적인 대표직를 수행을 위해
계파정치 타파하고 하나의 용광로가 될 수 있도록
나서주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박찬대를 옹위하는 수도권 계파가 생긴거 아니냐는 오해가 있을 수 있으니(저도 의심)
이점 세심하게 오해를 풀어나가도록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럴 마음 없이 삐진거라면 박찬대의원의 그릇은 여기까지라 생각합니다.
컷오프 당했던 정청래가 나를 불쏘시개로 써라 하면서 당선거를 위해 뛰었던 것처럼
지금 대인의 자세로 당을 위해 나서면 좋을 것 같아 글을 씁니다.
쌈날까봐 덧 : 지금은 물러나 있는게 당을 위한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의견에도 동의합니다.
박찬대 계파라서 대표를 따시켰는지, 이춘석이를 짤랐다고 항명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하는 일 곱게 봐줄 사람 없습니다.
선거끝나고 최민희의원이 저격하신 김진표가 상왕 아닐까 싶습니다
당원들이 응원해줘야합니다
이걸 어땋게 이겨내느냐가
정청래 의원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를 보여줄겁니다
수해지역 돕다가 허리 다쳤어요 마음도 다쳤겠죠 저는 이동형tv 보는데 박찬대 나오기도 전인데 박찬대 캠프 선거전략 잘못 짰다는둥 이동형이 몰아붙이더군요 오늘 호남 최고위는 어제 오란 말도 없었다더군요 원래 최고위랑 지역 시도당 의원들 오는 거에요 8월은 국회 비회기라 쉬기도 하고 많이 그럽니다 거기에 예민할 필요 없어요 민주당 잘 굴러갈겁니다
호남의원들 삐져서 그런다고 합니다
역쉬 청래형화팅!
호남도 철밥통 이미지 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