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폭으로 시작된 일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옛날이랑 다르게 이제 1인 1스마트폰이 다 보급된 시대고, 누구나 영상, 사진을 찍어서 주변에 공유하고 SNS에 퍼뜨릴 수가 있죠.
얼마나 높은 사람들의 자녀들이 벌인 짓이라 이렇게 덮으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공산당 간부 일제 사과 정도가 아니면 이번엔 중국 국민들 분노가 쉽게 가라앉진 않을테고, 심하면 시진핑이 실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학폭으로 시작된 일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옛날이랑 다르게 이제 1인 1스마트폰이 다 보급된 시대고, 누구나 영상, 사진을 찍어서 주변에 공유하고 SNS에 퍼뜨릴 수가 있죠.
얼마나 높은 사람들의 자녀들이 벌인 짓이라 이렇게 덮으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공산당 간부 일제 사과 정도가 아니면 이번엔 중국 국민들 분노가 쉽게 가라앉진 않을테고, 심하면 시진핑이 실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중국이 괜히 중국이 아니죠.
진압하면 진압할수록 반발만 더 커질것 같은데.
있길래, 이렇게 일을 키우는 건
지 모르겠습니다.
결코 민주화는 안 될듯요
뭐 저 상태라면 200년이 걸려도 안될 거라고 봅니다. 생각 있는 사람들은 해외로 탈출하는 게 더 우선이라서..
중국이 언젠가는 정상국가화 되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이 올까요?
지금 공산권 상태가 더 나을까요?
전 중국이 어떻게 되든 상관 없지만 우리나라에 이로운 방향이기 만을 바랍니다.
국민당이 안망했어도, 공산당이 집권하더라도 어차피 기본 조건과 역량이 강국은 될 수 밖에 없는 나라구요.
미국 영국 프랑스만 봐도 민주화된 나라라고 다른나라랑 잘지내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제국주의를 가장 신나게 해먹던 나라들이죠. 중요한건 한국입니다.
한국이 윤석열 정권처럼 외교하면 미국 중국이 어떤 나라건 간에 한국은 손해를 보고 무너질 것이고 한국이 외교를 잘 하고 포지셔닝을 잘 해야 이득을 얻는거죠.
한동안 일때문에 약 2년간 100여 차례 홍콩에 왔다갔다 하면서 많은 홍콩 사람들을 만났었습니다.
그리고 노란 우산 혁명때 친구들 다칠까봐 조마조마 했었네요 ㅜㅜ
정부도 모든 시위를 다 틀어 막는건 무리고, 민심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어느 정도의 시위는 두고 보는게 낫다는 입장입니다. 근데 조직화, 정치화 되려는 낌새가 보인다? 딱 거기까지고 바로 공권력 투입하죠. 중국 내 모든 미디어가 정부의 관리 아래 있고 이런 시위 관련 소식 전파를 차단하는건 일도 아닙니다.
X와 유튜브, 구글 등으로 전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다른 나라들과는 다르게 중국은 이 모든게 다 차단되어 있고 오로지 중국어권에서만 쓰이고, 공유되는 내용을 국가가 들여다 보고 실시간으로 정부가 통제가능한 소셜미디어만 쓰고 있는 사회니 아무리 소셜미디어가 잘 발달한 사회여도 주민 통제는 오히려 더 쉬울지도 모릅니다.
할때의 중국의 강경 진압만
보더라도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중국 민주화 이죠.
강경한 시위진압과 탄압으로 인해 부수적으로 일어나는 연쇄반응이 진짜입니다.
그게 중국의 과거 역사였고
이번에 진짜 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