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MVP 3루수 김도영(22)이 또 햄스트링 근육 손상을 입으며 이탈했다. 2~3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지만 결과를 떠나 남은 시즌 아웃을 결정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366749
올해는 안식년이네요.
김도영은 아쉽네요. 4번째 시즌인데 벌써 중족골 골절, 손가락 골절, 햄스트링 부상 3번 입니다.
이렇게 된 이상 어쩔수 없죠. MLB는 포기하고 KBO에서 20시즌 기아타이거즈 종신으로 영결 가야죠 뭐.
아프지말고, 푹 쉬고, 재활 잘 해서 내년 시즌에 만나요~~
워낙 재발이 많은 부상으로 알고 있는데... 올시즌만 3번이라니.. 기아 구단이.. 덜 회복된 선수 복귀에 욕심을 부린것 아닌가 싶네요.
왼쪽 다치고 난 후. 오른쪽에 부담가서 다치고.. 오른쪽 다치니 왼쪽에 부담가서 또 다치는 경우가 많은데..
관리가 좀 아쉽네요..;
결단이라기엔.. 너무 늦은 것 아닌지...
외야수나 지명타자로 아예 바꿔야 할 것같기도하고 MLB는 이제 안될 것같네요.
그래도 경기장에서 선수를 보기를 봤네요.
저희팀엔 토종에이스가 군 제대후 실종되었습니다.
아니 그 전부터 부상만 아니면 국내탑이랬는데
부상후 유니콘이 되어버렸습니다.
상상속에만 존재하는 전설속의 에이스투수….
(부상 - 회복중 - 재부상 - 회복….. 반복중)
네 맞습니다.
팬들 사이엔 거의 금기어처럼 되버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