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바보 같은 권성동의 보좌관이 희대의 똥볼을 찼네요.
요즘 무슨 보좌관 전성시대인가요..
택배기사 번호로 전화해서 다짜고짜 윤본부장(통일교 간부로 피의자로 조사받고 나온 날) 인줄 알고,
"조사받고 나오시고 의원님이 통화하고 싶으시답니다" 허허허
택배 기사님께서는 그 녹취를 언론사에 제보하였습니다.
이거 이거 누가봐도 증거인멸 시도로 보이는데, 잘못하면 조만간 구속영장 청구 될 수도 있겠네요.
체포동의안이야....... 불체포특권 포기 하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