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종이신문 주요 기사 중에 무엇보다 조국 대표님의 사면 소식이 눈에 띠네요.
2019년에 윤석열이란 최악의 빈볼러(Beanball)를 등판시킨 후 조국 대표님을 내보낸 결정이
지금도 천추의 한으로 남네요. 그 때 한박자 쉬어 갔으면 어땠을까? 하고요.
이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사람을 쓸 때는 고락을 함께하지 않은 사람을 섣불리 요직에 중용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백범 김구 선생님의 어록에도 있듯이 왜놈보다 나라와 민주주의를 배신한
매국노 변절자를 요직에 중용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정청래 대표님의 노짱 묘역을 참배하는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그 사람...그럼..








다음은 스포츠 신문입니다.



다음은 8월 7일 어제 주요 헤드라인입니다.



8월 7일 어제 종이신문 주요 헤드라인

끝으로 오늘 아침 종이신문 종합!!

민주인물이 그런행동이였다면 난리났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