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프로2랑 에디파이어 mr4 로도 만족하며 살던 놈인데....
b&w 만난 이후부터 자꾸 헤드폰 이어폰 지르기도 하고 지를거 찾아놓기도 하고 dac dap도 찾아보고....
그러다가 괜찮은 유선 스피커면 평생 쓰지 않을까 해서
kef lsx2 lt 결제 직전인데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에어팟 프로2랑 에디파이어 mr4 로도 만족하며 살던 놈인데....
b&w 만난 이후부터 자꾸 헤드폰 이어폰 지르기도 하고 지를거 찾아놓기도 하고 dac dap도 찾아보고....
그러다가 괜찮은 유선 스피커면 평생 쓰지 않을까 해서
kef lsx2 lt 결제 직전인데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이제는 저도 유선 이어폰 가지고 다녀요...예전에 번들로 온거 찾고 뭐 찾고 하니까 좀 있더라고요.
돌려가며 씁니다.
PC-FI 로 쓴지 6개월인데
진짜 인생 헛살은것 같은 느낌 들정도로
만족하네요
질러야죠..
지르고 싶은게 있는게 좋은겁니다.
kef 쓰다가 넘어갔는데 훨씬 좋습니다
중간과정 거치니까 오히려 그게 더 낭비더라고요.
솔리테어T
DC elite
티아포르테
이거로 전 졸업했습니다..ㅎ
스피커까지는 못가겠더라고요. 육아때문에 여건도 안되기도 하지만...ㅎ
위로는 가도 내려오기는 쉽지 않죠.
까탈스러워서 비유를 다맞추다간
머릿박 벗겨집니다.
/Vollago
지금은 오디오벡터 R1 아르떼에 m33
쓰고 있는데 최근에 렐 서브우퍼까지 질러버렸습니다..
그리고 억대기기로 흘러간 옛날 가요
들을라치면, 예전 인켈 오디오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조금씩 업그레이드 해보는 즐거움이 있기는 한데
어느순간 현타오더군요.
본인의 선택에 확신이 없으시다면 청음 추천드립니다. 들어보시면 확신이 생깁니다.
단 너무 비싼건 들어보지 마세요^^;;
전 청음샵 간김에 5000만원짜리 kef꺼 플레그쉽 들어봤다가 후회했네요.
그런 세상이 있다는 걸 모르는게 나을 뻔 했습니다ㅜ
라는 공무도하가 떠 오릅니다
굳이 100만원 이상 투자하실 필요 없다고 봅니다.
일단 kef 스피커는 조금 고민 더 해볼게요 디자인도 이뻐서 골랏던거라 ㅋㅋㅋ 최대치 명심하고 좀 더 찾아보겟습니다
단 가격이 요즘 환율때문인지 많이 올랐어요.
예전 연말 블프행사로 99만원까지 떨어진 적 있습니다만 이 가격이 다시 오긴 어려울겁니다.
약간 공감가는게 오디오쪽 시장이 hi-fi라는 명목아래 어떤 객관적인 기술을 쫓으며 가려다보니 오히려 듣기 별로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건조하거나 너무 인위적이거나 둘 중 하나랄지.
약간 방향은 다르지만 cdp같은것만 해도 최근에 좋은 칩셋과 hi-fi기술 넣고 껍데기 그럴싸 하게 해서 비싸게 내놓는데 30년전 소니 cdp만 못하더라구요.
순수 마이파이로 음감 자체에 목적을 두고 접근할때 기술적인 부분보단 확실히 한창 붐업이 되던 시기때 것으로 찾아보는게 기계 찾는 번거로움은 커도 여러 특색중에서 실제 취향에 맞는거로 찾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집에 있던 걸로 듣습니다.
듣다가 새것 북셀프도 사보고, 덩치 좀 큰 놈도 사보고, 그 놈들은 보급기, 중급기에 해당된 것들이라....
오래 된 우리 집 것과 비교 대상이 아니더군요.
생산된지 60년이 쑥 넘은 ar1 이란 것이구요, 미국 놈은 전설이라 하고, 한국 사람은 레전드라고도 하는 것인데....
유닛이 빤질하죠?
챔기를 발라서 그렇습니다.
가만 그대로 두어도 스스로 허물어질 세월이죠.
한 20년 전에 새것 처럼 복원하는 오버홀 받은 겁니다. 비용은 왠만한 스픽 구입 비용....
손 댄적 없는, 그래서 오리지날 상태란 것에 현혹 되면 안 됩니다.
오히려 잘 수리된게 더....
ar3.... 상태 좋은 것 인연되기를....
하지만 더 윗급인
Kef ls50 W2 정도 가야
한동안 기변 욕구를 못 느끼실 거예요.
뭐든간에
건강이 우선 이더군요.
코로나 무렵 부근에 국내 오디오계의 내노라
하는 몇몇분들이 속절없이
급작스럽게 떠나신게
기업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