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어제 발언을 보니, 정말 정치하면 안될 인간입니다.
이런 인간이 당대표가 되면 국힘당은 당연히 위헌정당으로 해산되어야 할 집단입니다.
분노를 금치 못하겠네요. 윤석열의 한밤중 계엄으로,
우리나라가 수백조원의 경제손실, 국격추락(민주주의 지수 하락), 국민들의 불면증 피해가 막심한데,
게다가 많은 우연과 노력이 겹쳐 인명 피해 없이 계엄이 한마디로 진압된건데... 아무일도 없었으니 무슨 문제냐?
살인미수 시도 했는데, 사람 안 죽었으니 죄가 없다. 강도질 했는데, 아무 피해 없었으니 죄가 없다.
이런 논리 인가요?! 아주 위험한 발상을 하는 극우에 뇌가 젖은 인간이네요.
이런 인간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었다면 끔찍 합니다. 잘못하면 전광훈과 전한길 같은 인간을
대통령실에서 볼 수 도 있었고, 정말 계몽령이 될 수도 있었겠군요.
변절하고 그의 인터뷰 한마디가 모든 걸 말해줍니다.
제2,3의 윤건희는
메두사 머리처럼 계속 나올 거라 확신합니다.
2찍불매운동을 제안합니다.
유시민 이야기를 들으니 변절도 아닌듯요.
백번양보해서 정치성향 보수더라도 김문수같은 쓰레기에 표준 2찍은 그냥 뇌가 장식품인 저능아라고 봅니다.
'권력'이 목표였던 사람이었나 봅니다.
본인이 쫒아다니며 스토킹하고 빈댓이나 링크 거는건 괜찮고 제발 그만하라는게 안통해서 차라리 직접 만나서 왜 그러는지 얘기나 들어보자는건데 그건 위협인가요? 정말정말 대단합니다
커뮤에서 허용하는 범위? 지금까지 님이랑 나랑 댓글로 대화한번 나눈적 있습니까 부딛힌적 있습니까? 나는 님 처음봅니다 근데 관련없이 링크 한번 달더니 모든 댓글에 다 쫒아 다니며 귀찮게 댓글 다는게 정상입니까? 만나면 묻고 싶습니다 이게 과연 정상적인 행동인지! 딱 그거 하나 묻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한두번 참았을때 끝내셨어야죠!! 글을 따라다니는거지 나를 따라다니는게 아니라고요? 대체 그게 변명이라고 하는겁니까 우리가 크게 부딛힌 적도 없지 않냐, 근데 대체 왜 이러냐 괴롭다 하면 그만 할 줄도 아셔야죠
내가 무슨 커뮤에 대단히 악의적이고 선동적인 글을 썼거나 이상한 말을 반복했다면 빈댓글로 회원들에게 알리는 차원에서 충분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왜 계속 쫒아다니며 괴롭힙니까 오해니 뭐니 황당한 소리하지 말고 사과하고 그만하면 되는 겁니다 내가 왜 님한테 이렇게 시간을 낭비해야하나요? 대체 내가 뭘 그렇게 죽도록 잘못했나요? 대답해 보세요 입장 바꿔보면 님은 내가 님처럼 그렇게 괴롭히는거 받아들일 수 있으세요?
익명 커뮤에서 다들 본적 없는거 누가 몰라요? 클리앙에 들어와서 수년간 나랑 댓글 나눈적도, 부딛힌적도 없는데, 어디서 글 하나 읽고 와서는 스토킹하듯 따라다니니 황당해서 하는 말이잖아요 알아들었으면서 자꾸 모르는척 하는거 안 통합니다 과잉 감정 소모고 뭐고 관심없고요 왜 귀찮게 자꾸 알람울리게 하느냔 말이에요!
한두번도 아니고 아무 상관도 없는 글들에 와서 대체 남의 활동 왜 방해하고 귀찮게 합니까 님이 다는게 자유라면서 왜 나한테는 달지마라 이런 얘기 하지 말라고 하시죠? 님만 자유고, 부당하게 스토킹 당하는 것에 항의하며 하지 말라는 말은 안된다는 거예요? 뭐 이런 내로남불이 다 있습니까
님이 잘못된 활동 방해 안하면 되는게 핵심이잖아요!!! 대체 나를 언제 봤다고 쫒아다니면서 스통킹이에요? 오늘만 해도 몇개나 황당한 댓으로 알람오게 만들고 이게 진짜 폭력인거 다 알면서 왜 모르는척 합니까
가해자가 만나자고 했으면 문제지만 몇번이고 참다참다 스토킹을 당한 피해자가 너무 괴로워서 직접 얼굴보고 해결하자 이유나 묻자 하는건 전혀 법적으로 문제없습니다 감히 누가 법을 들먹거립니까 피해자를 가해자 만들셈이세요? 스토킹이 심각한 것이죠 다 알면서 왜 그러세요?
조국 사면에 관해 자신과 의견이 좀 달라 보여서, 심지어 직접 대화해 본 적도 없는 상대를 택해 스토킹하듯 계속 관련없는 링크걸며 괴롭히는게 잘못이 없다고요? 대단하십니다
아래 답변도 처음에 전혀 사과 하지도 않았고 거짓과 뻔뻔함으로 저를 비난하더니 운영자에게 신고되고 나니 급 고개를 숙이며 사과 드렸다 수정했군요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무슨 치매걸린 헛소리를 하던지 아예 관심에서 잊혀지는게 최선일 것 같습니다
예전에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한 보면요... 딱 위의 말이 딱 맞아요.
어려운 시절 함께 했던 주변 사람들 다 버렸죠.
그리고 그 이전에 김문수가 있건없건 국힘은 해산 되어야 합니다.
``부자감세 세수펑크 매년 수십조`` 에다
또 문통때 1150원이던 ``환율 --> 1450원 물가폭등`` 시키고
``22, 23년 무역수지를 200위`` 권으로 추락시켰죠.
제말 따옴표 글자들 구글검색하면 기사 마니 뜹니다.
2찍들 만나면 선물로 마니 뿌려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