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해도 이렇게 못할 수 있나 싶더라구요.
제대로 된 유효슈팅 하나 없고,
비카리오가 아무리 막아도 4골이나 먹고,,,
팀에 대한 애정이 아무리 있더라도
이 팀에서 내가 떠나야 내가 살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조금은 들었지 않았을까요...
좋은 기억도 물론 있겠지만,
케인이 떠나고, 토트넘이 몰락한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우리야 가끔 나오는 손의 골 때문에 버틴거구요.
못해도 이렇게 못할 수 있나 싶더라구요.
제대로 된 유효슈팅 하나 없고,
비카리오가 아무리 막아도 4골이나 먹고,,,
팀에 대한 애정이 아무리 있더라도
이 팀에서 내가 떠나야 내가 살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조금은 들었지 않았을까요...
좋은 기억도 물론 있겠지만,
케인이 떠나고, 토트넘이 몰락한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우리야 가끔 나오는 손의 골 때문에 버틴거구요.
손흥민도 그런거 뻔히 아니까 떠나는 겁니다.
그리고 어짜피 떠나야 하는거면, 북중미 월드컵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으니 미국리그로 가는거고요.
레비는 사우디에 안 파는것만으로도 크게 선심쓴다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토트넘 sns는 벌써 손흥민 그립다 하는 현지팬들의 아우성이 많더군요.
이젠 손흥민만큼 어그로를 끌어줄 선수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