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3020?event_id=020_1754606148096
이제까지 한일 정상회담이 한미 정상회담보다 일찍 열린적은 있지만 양자회담에서 미국이 아니라 일본을 먼저 방문하게 되는 대통령은 이번에 처음이 될거라고 합니다.
올해가 광복 80주년이면서도 한일수교 60주년이기도 하죠.
지난번 서울에서 열린 한일수교 60주년 행사에서도 정부측 사람들이 참여하셨었고 대통령도 영상메시지를 건넸었습니다.
광복절 일정 끝난후 그 다음주에 방일하고 바로 방미하는 스케줄을 만드는것 같아요.
아마 한일관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려는 큰 선언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입니다.
그리고 트럼프의 공세에 같이 대응하자고 일본이 방일요청 한적도 있어서 그걸 정부가 받아들일 요량 같네요.
또한 참정당이 득세하고있고 일본 국민들이 더 극우화되는것을 염려해서 이시바 버텨라! 응원하고 집회도 하고있으니
우리 정부 입장에서도 이시바 총리가 더 오래 있는게 대화 협력 파트너로서는 좋을것이니 이시바 총리에게 더 힘을 실어주려는 전략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미국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안보와 방위 협상을 중점으로 둘것이니 한미동맹은 물론이오,한미일 협력도 재차 강조할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그에따라 보조는 맞출수밖에 없는 환경인듯한데 외교가 참 쉽지않지만 일단 어려운 협상들부터 클린하게 마무리 해야하니 정부 입장도 이해됩니다.
또한 트럼프의 돌출행동이나 질문등에도 제대로 대처할수있게 많은 연구하고 있는것 같구요.
8월 한달도 중요한 일정이 많네요.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트럼프 대단하네요..
역시 이잼은 그런데서 자유로운게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