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 있는 타코코스요리집입니다.
미슐랭 빕구르망이라는데 친구가 예약이 되었다며 초대해줘서 같이 먹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제법 걸어야 해서 동네 속속들이 구경하는 재미 있었구요.
가게는 실내가 의외로 어두운데 분위기 있어서 문밖과 문안이 완잔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6코스 39000원이라 매우 저렴했구요. 와인이랑 곁들여 먹었습니다.
사실 타코를 많이 먹어보지는 못해봤는데 여러가지 타코를 한번에먹을 수 있어서 좋았구요.
와인셀렉도 좋았습니다.
예약이 어렵다던데 계절 바뀌면 또 가보고 싶네요.
역시 성수동 답게 음식들 비쥬얼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