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기계로도 대체가 될 수 있는데, 인격적 가치가 없은 경우
본래 기능적 대상일뿐 의미와 가치를 창출할 대상은 아니라고 보면 한결 가벼워집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들의 비인격적 인격과 행동에 대해 본래 가치가 없는 사항임을 보며 무시의 대상으로 정리됩니다.
그래서 그런 대상이 이익을 보던지 말던지 의미가 없습니다. 본래 무의 존재기 때문입니다.
물질주의로 체념하며 인격을 포기한 사람들은 그저 스스로 인격을 포기한 사실상 ai로봇인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돈이 많다거나 이름있는 직장에 있다고해서 인정받아야한다는 것은 부정됩니다. 인격적 가치가 없다면 그저 ai로봇 대체품일 뿐이죠.
사람으로서의 삶을 살지는 ai로봇조차 가능한 경제활동과는 별개의 가치입니다.
물질주의자는 결국 자신 자체도 물질로 환원됩니다.
따라서 사람에 대해 인격적 대상인지 비인격적 대상인지 부터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2245CLIEN
서울이나 도쿄는 물질적인 가치로 얼마나 치장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끝판왕이고, 그렇게 치장하기 위해 우리의 노력도 있었겠지만, 세계인들이 상품을 사주며 한푼두푼 모아준거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돈으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쓸데없이 자부심을 가지는 것에 대해 경계하자는 말씀으로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