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광복 80주년이라는 특수성이 있겠지만
상호 왕래하는 것도 적은 게 아니고
김대중대통령때부터 우리나라가 일본 문화에 지지 않는다느 표명으로 문화를 받아들였고 지금 일본도 친한파인데 왜 이런게 불편하다는 이유로 취소되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한류가 어떻게 보면 일본에 더 퍼져있기도 하거니와 윤석열같은 종일사태도 아닌데 말이죠..
물론 광복 80주년이라는 특수성이 있겠지만
상호 왕래하는 것도 적은 게 아니고
김대중대통령때부터 우리나라가 일본 문화에 지지 않는다느 표명으로 문화를 받아들였고 지금 일본도 친한파인데 왜 이런게 불편하다는 이유로 취소되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한류가 어떻게 보면 일본에 더 퍼져있기도 하거니와 윤석열같은 종일사태도 아닌데 말이죠..
뭐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다른 만화라면 덜 했을 거 같네요.
그럴수도있겠다 이해하겠지만
롯데도 아니고
광복절 앞두고
욱일기 논란까지 있었던
만화의 캐릭터 시구는 국민 정서상 아니죠
그래도 빠르게 취소해서 다행이네요
우리가 그렇게 나이브할수록 일본은
이미지 세탁과 미세침투가 장난 아니라는거죠 그렇지않아도 요즘 어린친구들은 그런거
모르니까요
일본이라고 일본 문화라고 무작정 배척하거나 반대하거나 비난하거나 하는건 저도 반대이지만
욱일기 관련건은 지금보다 훨씬 더 강하게 패널티 줘야한다고 봅니다
유럽에서 나치문양 처럼 취급해야해요
그런 기쁜날에 일본 문화가 올라 온다면 아직 완전한 독립을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죠.
특히 일본인이나 외국인들.
우리 문화가 지지 않는다면 일본 만화를 올릴 이유는 더욱더 없구요.
한번 용인하면 끝이 없습니다. 최소한 선례는 만들어 놔야 됩니다..
구지 뭐 유치한 애니에 ...
나이브하다고 하기엔 아니다 싶은데요.
저 역시 어렸을 때부터 일본 대중 문화를 제법 많이 접해왔고 상당히 개방적인 스탠스지만 최소한 민족적인 아픔과 자존심에 반하는 상황은 완곡하게 피해야하는 것이 한국인으로서 맞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좋은 게 좋은 거 아닙니다.
잊지 마세요. 저들은 제대로 사과도 안했고 앞으로도 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거.
일본 여행 자주가는 부류들이요
이것는 어떻게 생각하새요??
저는 한숨뿐이 안나오는데요
뭐든 그러려니 마시고 조금 생각을 하시면 다른 사람들이 왜 그 시구에 불편한 마음 가지는지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일은 침투해서 나쁜짓합니다 ㅜㅜ
당장 지난달 방위백서에도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딱 이런 방식으로 극우들이 침투합니다 ㅎㅎ
화자와 청자의 나이브함을 이용하여 경계심 사이로 스며들죠
하이브리드 전쟁방식이죠, 즉 문화전쟁이지요
하필 그날요?..
굳이? 굳이? 왜?
라는 의문이 드는게 당연한거 아닌거 싶네요
아직도 역사를 가지고 장난질을 치는게 일본놈들인데
대놓고 전범기를 가져다 쓰는 만화 캐릭터를
광복절에 굳이 시구를요?;;;
저는 광복절이 아니더라도 시구를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님 사고 방식이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날도 아니고.. 광복절입니다. .. ㅋㅋㅋ
일본의 정식 사과를 받아야
그때 앞쟙이 하던 놈들 재평가가 이뤄지고
그 후손들은 고개 처박고 다녀야죠.
이렇게 잊고 아리가또 아리가또 거리면
일본이 우릴 우습보고 호시탐탐 또 괴롭힐거고
앞잽이 후손은 고개 빳빳이 들고 떵떵거리며 살다가
일본 침략 또 반복되면
가장먼저 나라파는데 앞장서겠죠.
한번도
친일파에 댜한
제댜로된 처벌이나 본보기가 없었던
우리 역사를 한번 살펴보십시요..
귀칼 시구가 뭔지 모르겠지만(애니 캐릭터 코스프레 한 사람이 던진다는건지....)
욱일기 귀걸이 한 놈이 몇만명 관중 앞에서 공던지는 꼴을 보고 싶지는 않군요.
귀칼 팬 입장에서도 이건 아닙니다.
공과 사는 구별해야죠.
광복절에 굳이 일본 애니가 나서는 건 말이 안 되죠.
모르고 기획한 거면 생각이 너무 없었던 거고, 알고 그런 거라면 정신이 나간 겁니다.
근데, 이런 얘기하는 분들 중 다수가 중국 얘기 나오면 안쿨하다는 건 안비밀이죠.
자신감과 역사를 혼동하시네요
하려고 했었다는게 더 충격이네요
이걸 찬성하는 사람들도
혹시 리박스쿨 나왔나
아직 제대로 된 사과가 없었죠
여전히 역사를 왜곡하고 진실을 왜면하도 있잖아요
광복절날 문화 전쟁이라도 하자는건 아니지만
우익 논란이 있는 만화 캐릭터를, 굳이 광복절날 하는건 기업의 이익 판단 측면에서도 별로 득될게 없다고 판단했겠죠
글쓰신 분 같은 생각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그걸 근거로 일본 문화를 좀 더 편히 보는 시기가 왔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합니다만
개인적으로도 댓글 반응도 그렇고 기업의 판단도, 아직 이르고 무엇보다 일본이 먼저 제대로 된 사과와 용서를 구하는게 첫 단추이지 않을까요
우리 1인당 GDP가 높은거나, 문화가 글로벌적으로 퍼진거랑은 별개죠
뭐, 별 것도 아닌데 굳이 취소를 했느냐라면 반대로 별 것도 아닌데 굳이 8월에 할 필요 있냐로 답하고 싶네요.
8월 15일에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있는 황거 근처에서 우리나라 K9 자주포, K2 전차, 레드백 보병장갑차, KF-50 편대, KF-21 시재기가 주변을 돌며 우리 민주공화국의 위용을 보여줘야죠. 덤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군 군복입고 수천명이 “대한독립만세” 를 외치며 우리나라 광복절 맞이 퍼레이드를 하는 조건이 붙어있다면요.
어디서 반동부르주아들도 엄두를 못낼 짓거리를 썩은 뉴런에서 끄집어내 팬대굴려서 제안하는겁니까? 고작 애어컨바람 쐬며 책상에 앉아서 편히 노동하는 자들이 그래서야 되겠어요?
아무리 작품 상의 시대적 배경이라고는 하지만 그 시기는 이 땅에 살아온 조상님들에게 지옥같고 저주와 같은 시절입니다. 한 나라의 상징(잘하고 못하고를 떼어놓고)이 잔인하게 시해당하고, 미국과 영국의 묵인아래 평화롭게 찢어 발겨지며 착취가 일상이었던 시절을
고작 칼차고 괴수 죽이며 하하호호히히하며 무마하는 작품에게 너무 관대해진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은 여전히 한반도를 탐내는데 말이죠.
어머나, 그럼 애놀라 게이 폭격기와 복스카 폭격기 목업날리기와 거대풍선으로 할걸그랬나요?
@이매지너님 8월 6일에 히로시마 원폭돔에서 나가사키 카스테라 먹으면서 오펜하이머 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