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굳이 하나로 마트에만 소비쿠폰을 쓸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시내 나가는 것은 힘들고 5~6km미터 떨어진 하나로 마트 가는 것은 힘들지 않아요?ㅎ 조금 더 나가면 읍내고 시내인데....
농촌지역 80어르신들도 버스타고 읍내 시내 잘 다니십니다. 버스가 없는 동네는 시에서 택시를 무료로 운행해주는 곳도 있고요. 거동이 불편하면 명절때 자식들이 와서 물건을 대신 사주거나 자식들이 소비쿠폰 소비하면됩니다. (소비한 한것은 부모에게 용돈 드리면 되고요) 아니면 마을 이웃주민 자동차를 타고 읍내 시내로 가거나 아니면 마을 주민에게 카드를 주고 대신 물건을 사달라고 하면 되요.
조금만 융통성을 발휘하면 아무 문제 없는데 꼭 하나로마트나 대형마트에 집착하니까 없는 문제도 생긱게 되는 거죠.
시내에 있는 사람들도 대형마트 못가게 막아 났다고 불평하는 사람들 많은데 바우처 자체가 원래 현금보다 불편한 거예요.
삭제 되었습니다.
이매지너
IP 211.♡.221.150
08-08
2025-08-08 00:08:12
·
작은 섬 같은 도서지역은 사용하게 해줘도 된다 생각합니다
비닐장갑차
IP 221.♡.220.26
08-08
2025-08-08 00:08:46
·
이전에 연애할 때 시골에 펜션같은거 놀러가면 인근에 하나로마트 말고는 제대로 된 마트가 없는 곳이 왕왕 있습니다
장날에 한번에 나간다~? 글쎄 시골이라고 다 노인도 아니고 다 그런 장날에만 가는것도 아니고 일반적으로 하나로마트만 인근이어서 이용하는 인구가 있는데
정책상 편의를 위해 도와서 하나로마트 같은 곳은 쓰게 해 줘야죠 분명 개선돠어야 할 사항을 문제없다고 치부하면 안되는겁니다
kisstherain
IP 114.♡.19.215
08-08
2025-08-08 00:28:06
·
@비닐장갑차님 애초에 민회쿠 목적이 편의를 위해서 주는돈이 아닙니다. 좀 불편해도 소상공인 골목상권 살리기가 목적이니까요. 이런류의 기사는 농협의 큰 그림인듯 합니다.
@kisstherain님 잘 압니다 불편을 감수해서라도 지역경제 활성화 by 소상공인 활용,
문제는 저런 지역들은 그 소상공인이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서 1-2박 만 해도 확 느껴져요 어느정도냐면 배달어플 켜면, 걍 아무도 안떠요 아 먹을거 사먹자 편의점도 없습니다 몇키로 떨어진 하나로마트가 전부
즉 일상 유통소비 관련해서는 농협의 하나로마트만 존재하는 시골들이 왕왕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런 하나로마트들, 실제 수익을 분석해보지는 않았지만 휴가 껴서 방문(주말포함) 시 사람수에 비해보면 딱히 수익성이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수도권 이마트 트레이더스만 해도 주말이면 진짜 바글바글 해도, 이마트 수익성 안좋다하고 적자 운운하는데 하나로마트만 존재하는 시골 주말은 이마트 평일 수준입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생각이 드냐면 하나로마트가 수익성은 적어도, 어느정도는 공익적 역할을 하나? 싶을 정도입니다
여튼 하나로마트는 부차적이고 여전히 약국, 미용실, 음식점 등 여전히 여타 활용 가능한 소상공인이 있지않냐 그런데 써라 라고 할수있지만
머리는 기른다거나 해서 안 자를수도 있고, 약국도 이미 노년 지원금으로 커버, 음식점의 외식은 아예 안할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서 단순한 슈퍼마켓 조차 없는 마을에 미용실 약국 음식점이 있을리없습니다 슈퍼가 없는데 약사 상주 약국을 상상하실수 있나요?
그러면 여타 지역대비 특정 소상공인이 붕괴된 상황에서 소비자의 편익은 둘째치고, 지역경제 활성화 '소비' 자체가 타 지역 대비 활성화가 안될 수가 있습니다
이는 소비쿠폰이 미사용으로 남아 국고로 환수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고, 그러면 정책적 목적 효능이 떨어지는거죠
즉 소비쿠폰 역할은 소상공인 활성화도 있지만 큰 목적은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더불어서 더 큰 스코프로 국민 간 혜택의 형평성을 따지면? 수도권 시민들은 편의시설이 가까워 잘 이용, 낙후지역 시민들은 이 시설들이 멀어 이용 잘 못함. 시민 후생을 놓고보면 정책 실패가 되는겁니다
때문에 하나로마트를 좀 더 포함시켜서 돈을 더 돌리는 방안은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kisstherain
IP 114.♡.19.215
08-08
2025-08-08 12:56:02
·
@비닐장갑차님 말씀하신곳처럼 깡시골은 이미 하나로마트점 허용입니다. 저런뉴스는 의도가 있죠. 앞으로 소비쿠폰할땐 하나로마트를 농촌지역민 편의를 위해 전반적으로 다 넣게 하려는 농협의 여론전이란 생각입니다. 돈이란건 없어서 못쓰는거지 쓸데가 없어서 못쓰는게 아니니까요.
저희 어머니는 택시 쿠폰가지고 여럿이 어울려 시내가서 잘 쓰시던데요. 평소에도 다들 그렇게 불편하게 다니시죠. 하나로 마트는 사용 가능하게했으면 합니다.
hynixFOMO
IP 118.♡.90.162
08-08
2025-08-08 00:35:36
·
하나로마트 풀어주면 하나로마트가 그돈 다 먹고 끝나는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솔루쿰부
IP 39.♡.3.76
08-08
2025-08-08 04:30:44
·
하이고.. 11월까지 기간도 많이 남았구만
유스튜
IP 121.♡.43.61
08-08
2025-08-08 05:47:29
·
11월까지 기간도 많이 남았고 추석시즌 장날에 써도 되죠
니히리
IP 14.♡.65.104
08-08
2025-08-08 06:20:38
·
본문 보면 나오지만 진짜 외진 곳이면 하나로마트도 허용되어 있어요.(109개) 즉 화면에서 말하는 거만큼 저기들이 아무것도 없는 곳은 아니란 겁니다. 애초에 취지 자체가 대형마트서 저렴한 물건 사라는 게 아니고 주변 소상공인 살리기 아닌가요. 저 역시 좀 비싸도 주변 가게들에서 쓰고 있습니다.
모든 정책이나 법안은 "목적"과 "취지"에 맞게 진행되야 한다고 봅니대. 그 목적과 취지가 공공의 이익에 더 부합되느냐로 판단하면 되고 시행과정에서 일부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부분은 그 어떤 부분에서도 완전히 사라질 순 없겠죠. 입안자나 발의자보고 좀 더 꼼꼼하게 하라 이해가 부족했네 등의 말은 "시키는 사람" 입장에선 굉장히 쉽게, 또 아무 책임없이 하기 좋은 말이구요.
민생쿠폰의 본 목적이 현금살포를 통한 포퓰리즘이면 어떻게든 사용하게 이런 저런 예외 다 봐주면 됩니다.
하지만 주 목적은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하나로마트 아니면 돈이 돌 만한 상권이 아예 없는 곳이라면 사실 그런 곳은 소비쿠폰 안쓰는 게 맞죠. 그냥 기한 지나서 국고로 환수 되는 게 국가적으로 이익입니다.(그리고 정말 그정도로 상권없는 지역은 이미 하나로마트도 사용가능하다네요)
위 댓글들 말씀처럼 기한이 11월 말까지 입니다.
5일장이 와도 20번은 있을거고 마을 자체적으로 공동의 방안은 세워볼 시간 충분합니다. 어차피 작은 마을이면 읍내 미용실에 서로 친분관계도 많으실텐데 선금조로 선결제 하시고 나중에 천천히 횟수 차감방식으로 쓰실 수도 있을거고 위 댓글의견처럼 명절 때 가족끼리 외식하신다거나 사용하시려면 얼마든지 사용가능하다 봅니다.
섬지역등 일부 지역상권 범위가 좁은 경우 일부 사용권역 확대 등은 좀 개선해도 되겠지만 하나로마트 허용은..다른 지역의 중형마트체인들이 문제제기할 수 있고 형평성이 맞지 않다 봅니다.
초대박운이몰려온다
IP 211.♡.197.133
08-08
2025-08-08 07:48:42
·
개인택시로 시장까지 소비쿠폰으로 가면 되지않을까 싶은데 요
부산울산고속도로
IP 118.♡.143.97
08-08
2025-08-08 08:25:40
·
제가 나가면 논밭 보이는동네 시골에서 장사하는데 버스 1시간에 한대씩다니는 동네에서도 잘오셔서 쿠폰 잘쓰고 가십니다 꼭 우리동네만 잘오신다 할수없지만 교통이나 소비처는 비슷하다 생각합니다만.. 하나로마트 및 다른 마트에서 소비못하셔도 병원가서 진료도받으시고 약국도 가시고 만두나 다른 먹거리도 잘사들고가시는데요..
이마부
IP 113.♡.115.195
08-08
2025-08-08 08:39:49
·
저런 오지에 계신분들 위해서 시골에 공공의료기관 짓자고 하면 목숨걸고 반대할거면서. 참 염치 없네요
wowEarth
IP 121.♡.99.22
08-08
2025-08-08 09:17:51
·
저런 곳은 소비쿠폰이 아니라 원래부터 현금도 카드도 쓸 곳이 없는 곳이네요. 쓰려면 얼마든지 쓸 수 있는 데 굳이 쓸모없다는 식으로 보도하는 건 좀.
개나리
IP 61.♡.119.137
08-08
2025-08-08 10:23:28
·
분명 쓸 곳이 없는 정말 오지가 있을거 같긴한데.. 오가면이라는 곳을 지도에서 검색해서 소비쿠폰 사용처를 찾아보니 널려있구만요. 하나로마트 근처에도요. 자기가 가서 쓰고 싶은 곳에서 쓰겠다는 억지를 부리는거라 봅니다.
디지
IP 121.♡.117.37
08-08
2025-08-08 11:52:38
·
하나로마트가 있는데 주변에 식당이나 중국집 하나 없다는 것은 인정하기 어렵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르신들 미용실은 직접 가야하지만요.
예외로 지정하다보면 주변 피해보는 소규모 상가들도 생길 것도 같고...
농협 하나로마트는 면 단위로 있어서 가까운 편인데 그보다 먼 5일장까지 가려면 날 잡고 하루 몇 편밖에 안되는 버스로 1시간 걸려서 다녀와야 할 거예요.
지원금으로 추가 소비해서 돈을 돌게 하려는 게 취지인데 그렇다면 5일장 섰을 때 억지로라도 나가서 써야죠. 본래 쓰던 곳이 안 되면 본래대로 자기 돈 써야 하는 것이고요. 11월까진데..
농협아니면 돈 안쓰시는지? 억지로 까려고 갖다붙이네요
소비쿠폰 없을땐 읍내나 5일장에서 물물교환 하는것도 아닐텐데요
하나로마트 다 풀어 주면 농협만 좋은일 하는 거라 민생회복 취지에서 벗어나니 문제죠
'교통소외지역 특별 사용가능처'
라는 걸 정하면 될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은 일인데
쿠폰사용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아직 부족한것 같습니다.
하나로마트는 자기 지갑에서 나가면 되는 것이고
소비쿠폰은 시내나 읍내에 가서 쓰면 되요.
왜 굳이 하나로 마트에만 소비쿠폰을 쓸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시내 나가는 것은 힘들고 5~6km미터 떨어진 하나로 마트 가는 것은 힘들지 않아요?ㅎ 조금 더 나가면 읍내고 시내인데....
농촌지역 80어르신들도 버스타고 읍내 시내 잘 다니십니다.
버스가 없는 동네는 시에서 택시를 무료로 운행해주는 곳도 있고요.
거동이 불편하면 명절때 자식들이 와서 물건을 대신 사주거나 자식들이 소비쿠폰 소비하면됩니다. (소비한 한것은 부모에게 용돈 드리면 되고요)
아니면 마을 이웃주민 자동차를 타고 읍내 시내로 가거나 아니면 마을 주민에게 카드를 주고 대신 물건을 사달라고 하면 되요.
조금만 융통성을 발휘하면 아무 문제 없는데 꼭 하나로마트나 대형마트에 집착하니까 없는 문제도 생긱게 되는 거죠.
시내에 있는 사람들도 대형마트 못가게 막아 났다고 불평하는 사람들 많은데
바우처 자체가 원래 현금보다 불편한 거예요.
인근에 하나로마트 말고는 제대로 된 마트가 없는 곳이 왕왕 있습니다
장날에 한번에 나간다~?
글쎄 시골이라고 다 노인도 아니고
다 그런 장날에만 가는것도 아니고
일반적으로 하나로마트만 인근이어서 이용하는 인구가 있는데
정책상 편의를 위해 도와서 하나로마트 같은 곳은 쓰게 해 줘야죠
분명 개선돠어야 할 사항을 문제없다고 치부하면 안되는겁니다
불편을 감수해서라도 지역경제 활성화 by 소상공인 활용,
문제는 저런 지역들은 그 소상공인이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서 1-2박 만 해도 확 느껴져요
어느정도냐면 배달어플 켜면, 걍 아무도 안떠요
아 먹을거 사먹자 편의점도 없습니다
몇키로 떨어진 하나로마트가 전부
즉 일상 유통소비 관련해서는 농협의 하나로마트만 존재하는 시골들이 왕왕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런 하나로마트들, 실제 수익을 분석해보지는 않았지만 휴가 껴서 방문(주말포함) 시
사람수에 비해보면 딱히 수익성이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수도권 이마트 트레이더스만 해도 주말이면 진짜 바글바글 해도, 이마트 수익성 안좋다하고 적자 운운하는데
하나로마트만 존재하는 시골 주말은 이마트 평일 수준입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생각이 드냐면
하나로마트가 수익성은 적어도, 어느정도는 공익적 역할을 하나? 싶을 정도입니다
여튼 하나로마트는 부차적이고
여전히 약국, 미용실, 음식점 등 여전히 여타 활용 가능한 소상공인이 있지않냐
그런데 써라
라고 할수있지만
머리는 기른다거나 해서 안 자를수도 있고, 약국도 이미 노년 지원금으로 커버, 음식점의 외식은 아예 안할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서 단순한 슈퍼마켓 조차 없는 마을에 미용실 약국 음식점이 있을리없습니다
슈퍼가 없는데 약사 상주 약국을 상상하실수 있나요?
그러면 여타 지역대비 특정 소상공인이 붕괴된 상황에서
소비자의 편익은 둘째치고,
지역경제 활성화 '소비' 자체가 타 지역 대비 활성화가 안될 수가 있습니다
이는 소비쿠폰이 미사용으로 남아 국고로 환수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고, 그러면 정책적 목적 효능이 떨어지는거죠
즉 소비쿠폰 역할은 소상공인 활성화도 있지만
큰 목적은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더불어서 더 큰 스코프로 국민 간 혜택의 형평성을 따지면? 수도권 시민들은 편의시설이 가까워 잘 이용, 낙후지역 시민들은 이 시설들이 멀어 이용 잘 못함.
시민 후생을 놓고보면 정책 실패가 되는겁니다
때문에 하나로마트를 좀 더 포함시켜서 돈을 더 돌리는 방안은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저런뉴스는 의도가 있죠. 앞으로 소비쿠폰할땐 하나로마트를 농촌지역민 편의를 위해 전반적으로 다 넣게 하려는 농협의 여론전이란 생각입니다. 돈이란건 없어서 못쓰는거지 쓸데가 없어서 못쓰는게 아니니까요.
평소에도 다들 그렇게 불편하게 다니시죠.
하나로 마트는 사용 가능하게했으면 합니다.
11월까지 기간도 많이 남았구만
추석시즌 장날에 써도 되죠
즉 화면에서 말하는 거만큼 저기들이 아무것도 없는 곳은 아니란 겁니다.
애초에 취지 자체가 대형마트서 저렴한 물건 사라는 게 아니고 주변 소상공인 살리기 아닌가요.
저 역시 좀 비싸도 주변 가게들에서 쓰고 있습니다.
입안자나 발의자보고 좀 더 꼼꼼하게 하라 이해가 부족했네 등의 말은 "시키는 사람" 입장에선 굉장히 쉽게, 또 아무 책임없이 하기 좋은 말이구요.
민생쿠폰의 본 목적이 현금살포를 통한 포퓰리즘이면 어떻게든 사용하게 이런 저런 예외 다 봐주면 됩니다.
하지만 주 목적은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하나로마트 아니면 돈이 돌 만한 상권이 아예 없는 곳이라면 사실 그런 곳은 소비쿠폰 안쓰는 게 맞죠.
그냥 기한 지나서 국고로 환수 되는 게 국가적으로 이익입니다.(그리고 정말 그정도로 상권없는 지역은 이미 하나로마트도 사용가능하다네요)
위 댓글들 말씀처럼 기한이 11월 말까지 입니다.
5일장이 와도 20번은 있을거고 마을 자체적으로 공동의 방안은 세워볼 시간 충분합니다.
어차피 작은 마을이면 읍내 미용실에 서로 친분관계도
많으실텐데 선금조로 선결제 하시고 나중에 천천히 횟수 차감방식으로 쓰실 수도 있을거고
위 댓글의견처럼 명절 때 가족끼리 외식하신다거나
사용하시려면 얼마든지 사용가능하다 봅니다.
섬지역등 일부 지역상권 범위가 좁은 경우 일부 사용권역 확대 등은 좀 개선해도 되겠지만 하나로마트 허용은..다른 지역의 중형마트체인들이 문제제기할 수 있고 형평성이 맞지 않다 봅니다.
버스 1시간에 한대씩다니는 동네에서도 잘오셔서
쿠폰 잘쓰고 가십니다
꼭 우리동네만 잘오신다 할수없지만
교통이나 소비처는 비슷하다 생각합니다만..
하나로마트 및 다른 마트에서 소비못하셔도
병원가서 진료도받으시고 약국도 가시고
만두나 다른 먹거리도 잘사들고가시는데요..
시골에 공공의료기관 짓자고 하면
목숨걸고 반대할거면서.
참 염치 없네요
오가면이라는 곳을 지도에서 검색해서 소비쿠폰 사용처를 찾아보니 널려있구만요.
하나로마트 근처에도요.
자기가 가서 쓰고 싶은 곳에서 쓰겠다는 억지를 부리는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