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만든 사람들은 차마 몰랐겠죠.
인간이 여기까지 추할줄...
지가 잡아넣은 젤 바닥 인생도 저러진 않을겁니다. 지금 윤석열에 비하면 동네양아치도 고고한 선비죠.
댓글단도 다 퇴근했나봅니다.
쓰레기통 같던 네이버 댓들도 저 추태앞에선 알바비 할증이 안먹히는 모양이네요.

살짝 더 시간 끌면 저짝들에게 니네 대빵 x추하더라 걔가 그리좋았니 라고 두고두고 놀려먹기 좋긴 하겠네요.
뭐 언제까지 냅둘순 없고... 한달 내로는 한번 끌고 나오겠죠.
주취자도 손 못대는 시대에 의자라도 잡았다니 애썼습니다. 멧돼지도 이긴다는 집돼지들은 어케 도살장으로 끌고 가는지 양돈업자에게 한번 문의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군요.
* 이젠 글머리도 잡담으로 하려구요. 말초적인 저질 코미디가 재밌긴한데 일단 사회적 체통(?)상 거리 좀 둬보려구요
뭐 시간문제겠죠. 법무부장관이 뭐라고 해서 소용이 있을까요. 언론 흐름등을 보면 차근히 숙성시키고 있는것도 같습니다.
그 끝날거 같지도 않던 경호처와의 대립도... 중요 인물들 다 콩밥먹을 준비하고 지키던 돼지도 우리에 들어가 있으니까요.
나중에 꼬투리 안잡히게 진행해야할 건이기도하고 상대는 정말 목숨(?)걸렸죠.
지금까지 시워ㅡㅡㄴ하게 한방에 일처리 할거라는 놈은 독재자와 종이 한 장 차이일 때가 많았어서 확실하게만 보내준다면 뭐... 아직은 즐기는 중입니다. 한달 지나가면 좀 짜증 날거같긴하군요
집 돼지가 멧돼지 가볍게 바른다죠.
그런걸 다치게도 하면 안되고 여차하면 진짜 물려서 감염될거 걱정해야할 것 같아서 좁은데서 사람 많아봐야 별의미도 없을거 같긴해요.
안전하게 마취해서 우리로 나를 각오 해야할지도요. 뭐... 나가면 죽을 거란 촉이 오면 무한파워 나오지 않겠어요. 집행하는 사람들은 그거 다치게도 하면 안되는 입장이라 농성하면 난감하긴 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