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공무원 인사행정을 담당하는 합의제 행정위원회인 인사원은 7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도 국가공무원 급여 인상 권고안을 내각과 국회에 제시했습니다.
인사원은 이번에 공무원 월급여 인상폭(행정직 기준)으로 3.62%를 권고했습니다.
3%를 넘는 인상폭은 1991년도 3.71% 이후 34년 만에 처음입니다.
특히 한국으로 치면 5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옛 행정고시)을 거치는 대졸 종합직 초임 인상 폭은 5.2%, 고졸 일반직 초임 인상폭은 6.5%로 각각 제시했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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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공무원 월급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졸자인 7급대우 교사임금을 봐야하는데(교사가 9호봉시작인게 대졸자를 뽑고있으나 교사호봉표에 해당하는 초대졸/고졸자(구제도상의 고졸자 초등교사, 2년제 교대, 현재는 전문대 유교과 등등)는 마이너스호봉으로 줄수없으니 대졸자를 9호봉간주로 7급초봉에 대응시키고 역산해서 고졸이 받는 1호봉을 9급상당에 맞춰놓음)
대졸처우안해주는 9급 저호봉만보고 다들 얘기하죠
30되서 9급입직하면 40되서 7급10호봉 5천받으니 ??? 소리나오는거죠. 가장적게받는 초등교사도 적령기에 입직했다면 40에 7천이상받습니다.
대기업엔 못비비지만 상당급여가 나와요.
다들 30 전에 들어가서 그런지 별 불만 없던데요.
공무원은 호봉이 깡패죠.. 30 넘어서 들어가면 충분할수가요..
불합리한 측면은 물론 있지만 생애소득으로 따지면 나쁘진 않은것 같습니다..
육휴 팍팍 써도 승진도 잘만 되는거 보면...
좀 장기로 접근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주변 피셜이라 좀 그렇긴 해도... 행정학과라.. 많습니다..
40대 노처녀 공무원 아는 지인은 이름만 있고 6-9년간 보이지 않는 육아휴직중인 기혼여성공무원들이 너무 부럽다고 이야기하더군요. 승진에는 둘 다 비슷한다고면서요.
기업도 임금상승이나 각종 비용이 발생하면 제품 가격으로 전가해서 물가 상승이 발생하듯이
공무원 임금은 국민들에게 세금 더 내라고 전가 해야 되는데 불황으로 힘들어 죽겠다는
국민들이 대부분이여서 국민 동의가 쉬울거 같지는 않습니다
박봉이란 말도 쏙 들어간지 오래.
최저임금도 올리고 공무원 월급도 올리고 이러면 국민들 가처분 소득이 늘어나서
내수활성화로 일본 경제가 살아날 가능성이 생기잖아요.
그냥 하던데로 세금을 토목공사나 국제행사 유치 같은데 계속 쳐바르고
일반국민을 노예처럼 부려야하는데...
그래도 이제 내려온다니 다행입니다.
다음 총리는 고이즈미家 장남이 안되고 인상 안좋은 여자가 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