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도 생각할수록 이지역은 적어도 이재명 정부 집권하에서만큼은 정말 국물만큼도 이득 누릴만한 정책이나 혜택이 없게끔 해야되는게…
훨씬 늦게 생긴 판교를 떠나서…분당 지역 자체가 정말 누구 때문에 이만큼 더 발전하고 전임시장이 싸질러놓았던 그 빚덩어리 시정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중에 하나로 만들었는지를 정말 모르고 투표를 해대는건지 싶습니다.
분당 갑, 분당 을만 보더라도 이 도시는 아무리 투표가 민주주의라지만 정말 생각이 없는 도시구나 라는게 절로 느껴질때가 많았는데…정말 이번 대선까지도 이재명에 대한 득표율 실체를 보면서 정말 이건 아니지 싶더군요.
적어도 투표에 대한 책임은 져야죠. 대통령 본인이 아직도 분당에 집을 가지고 있고 이 지역 사람이라는게 좀 걸리긴하지만…최소한 정부에 이것 좀 해달라는 식의 요구는 정말 양심이 있으면 하지마시길…
한편으로는 민주당 출신 국회의원들이 하는것도 없구요.. 안철수는 아무것도 안하지만. 김은혜는 분당을에서 나름 인정(?) 받고 있어요. 하는일은 뭔지 모르겠지만. 광(?)을 잘팝니다. 민주당은 그런게 너무 없기때문에 그래요.
현재는 자식들 분가시키고 60-80대 노인이 되어 거주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재건축도 영향이 있겠지만, 고령화된 영향도 있을 겁니다.
돌아선 이유는 뻔합니다
1기 신도시 중에서 유일하게 중학교 폐교된 사례입니다. 이거 더 심해질거에요. 도시 자체가 노인정화되고 있습니다.
즉 민주당에게 앞으로도 유리하지 않은 곳입니다.
분당 지역이 앞도적으로 이찍 동네도 아니고
그 지역 안에서 열심히 앞도적으로 더불어 민주 지지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많은데요
지역비하하고 뭐가 다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