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의 이야기는 기본은 맞는 이야기라고 판단합니다. 에어콘에 대해서 좀 더 아시는 분은 저것에서 쾌적함을 더 높일 수 있도록 변형을 주실 수 있겠지요.
에어콘이 약한 차에서는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제 차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30분에 걸쳐 퇴근을 하고 나면 실내 공기가 맑지 않다는 느낌이 좀 오긴 합니다 (숨이 막히거나 그러진 않습니다만.) 저 혼자만 타서 실내 공기가 괜찮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30도가 넘는 기온에 실외 주차하는 직장에서 퇴근할 때 내기순환으로 시원하게 되었다고 판단해서 에어콘을 외기 흡입으로 돌리면 에어콘이 충분히 차가운 바람을 뿜어내지 못해서 실내 온도가 슬슬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뜨거운 날은 퇴근하는 내내 내기 순환으로 두어야 합니다. 그런데 에어콘이 센 집사람의 차는 이 조작을 하지 않아도 시원하더군요.
@별을쏘는꼬마님 저도 평소에는 그렇게 외기유입으로 하고 다닙니다. 그런데 지금 사용하는 차가 원체 에어콘이 약한 차종이고, 요즘 여름이 30도를 넘는 날이 흔해서 갈등이 되더군요. 에어콘 냉방능력이 약한 차에 외기유입으로 쓰면 풍량도 적고 나오는 냉풍의 온도도 높아서요. 본문이 2번 단계에서 내기순환 모드'만'사용하라고 적은 부분이 공감과 동시에 반발을 야기하는 것 같네요. 내기순환'만' 사용할 경우 따라오는 부작용 부분을 같이 설명해 줬더라면 더 완벽한 기사가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발농사
IP 110.♡.7.245
08-08
2025-08-08 06: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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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내기순환 고집하면 곰팡이냄새랑 절친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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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좁은 공간이다보니 급격히 공기의 질이 나빠진다는 류의...
뭐가 더 나으려나요?
요새차는 에어컨 오토로하면 자동으로 외기로 바뀌기도 하구요
외부에 장시간 주차후에 시동 후 에어컨 사용시에는 맞는 이야기인데
적당한 온도로 내려가면 외기순환하는게 환기도 그러고 습도 관리상 유리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에어콘이 약한 차에서는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제 차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30분에 걸쳐 퇴근을 하고 나면 실내 공기가 맑지 않다는 느낌이 좀 오긴 합니다 (숨이 막히거나 그러진 않습니다만.) 저 혼자만 타서 실내 공기가 괜찮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30도가 넘는 기온에 실외 주차하는 직장에서 퇴근할 때 내기순환으로 시원하게 되었다고 판단해서 에어콘을 외기 흡입으로 돌리면 에어콘이 충분히 차가운 바람을 뿜어내지 못해서 실내 온도가 슬슬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뜨거운 날은 퇴근하는 내내 내기 순환으로 두어야 합니다.
그런데 에어콘이 센 집사람의 차는 이 조작을 하지 않아도 시원하더군요.
건강과 안전(이산화탄소농도 졸음운전)을 위해서 특별한일(악취심한곳 지날때) 없으면 무조건 외기순환을로 두고 다녀요.
그런데 지금 사용하는 차가 원체 에어콘이 약한 차종이고, 요즘 여름이 30도를 넘는 날이 흔해서 갈등이 되더군요. 에어콘 냉방능력이 약한 차에 외기유입으로 쓰면 풍량도 적고 나오는 냉풍의 온도도 높아서요.
본문이 2번 단계에서 내기순환 모드'만'사용하라고 적은 부분이 공감과 동시에 반발을 야기하는 것 같네요. 내기순환'만' 사용할 경우 따라오는 부작용 부분을 같이 설명해 줬더라면 더 완벽한 기사가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