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다이아가 큰 거라 놀라셨다”…‘통일교 목걸이’ 문자 나왔다 [지금뉴스]
3분전
김건희 특검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전 간부 윤 모 씨 사이의 선물과 관련된
문자메시지를 확보했습니다.
KBS 취재를 종합하면,
전 씨는
김 여사용 선물인
6천만 원 상당의 그라프 목걸이를 받은 뒤
'부탁받은 물건
여사에게
잘 전달했다',
'(김건희) 여사가
목걸이를 받고
큰 거라서 놀라워했다'는
취지의 문자를
윤 씨에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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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거니...
구속...
확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