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국가라면 범죄자에게 합법적인 강제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뭣도 아닌 돼지 범죄자가 대한민국 공권력을 우롱하고 거부하는데 너무 무기력하게 당하기만 하고 심지어 알몸시위로 체포영장애 응하지 않는 걸 국민의 권리라고 하거나(조선일보) 잡혀가지 않겠다고 생떼부리는 걸 무슨 공권력이 폭력이라도 행사산 것처럼 묘사하는(디지털 타임즈? 뭔 듣보잡인지..) 언론이 판치는 곳이라니..
정말 법치국가의 근간을 뒤흔드는 세력이 판치는군요..
최소한 법은 지켜지는 나라인줄 알았는데 자칭 보수라고 칭하면서 법을 본인을 편하게 적용하는 법버러지 그지발싸개같은 것들이랑 한 나라 안에서 산다는 게 너무 슬프네요...
물론 그런 법버러지들이 어느 순간에 생겨난 건 아니고 기득권에 섞여서 암약하고 지내면서 나라 말아먹고 있었고 언론들도 그 암약하는 데에 일조해주고 있다가 윤돼지 같은 멍청한 쓰레기가 의도치 않게 노출시켜준 거겠죠...
그저 법을 본인에게 유리에게 이용해먹을 줄만 알았죠.
공정해보이는 착시효과를 위해
힘없고 가난한 자에게만 엄격하게 적용되고
힘있고 돈있는 사람들에겐 은밀히 백도어를 열어주는 시스템이죠.
이재명 대통령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검찰아류들
카스트제도가 심화된 인도 같은 나라에요. ㅋㅋㅋㅋ
밥 관련해서는. ㅠㅠ
윤석열 때문에 나라의 공권력이 이정도 였나 싶은 요즈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