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이 의자채를 들어 올린거 같은데
그걸 이동을 못하나요?
구치소 공무원이 몸을 사리나요?
구치소 공무원들은 체중이 혹시 40키로도 안나가는 말라깽이? 인가요?
누가 몸을 사리나요?
변호사들이 달라붙어서 완력이라도 썻나요?
이해가 안됩니다.
누가 이해를 시켜주세요.
제대로 수사합시다
..
10명이 의자채를 들어 올린거 같은데
그걸 이동을 못하나요?
구치소 공무원이 몸을 사리나요?
구치소 공무원들은 체중이 혹시 40키로도 안나가는 말라깽이? 인가요?
누가 몸을 사리나요?
변호사들이 달라붙어서 완력이라도 썻나요?
이해가 안됩니다.
누가 이해를 시켜주세요.
제대로 수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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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국힘해산청구! 그리고 검찰개혁! 분명한 대한민국의 과제입니다!!!
현실적으로 버둥거리면.. 힘들 수 있겠죠
윤석열 앞에선 법이 왜 그리도 온순한지 모르겠네요.
한국 범죄영화들 다 접어야 하고
제소자분들도 참고들 하시길 바랍니다
벗고 버둥거려라
걍 그런거 대통령이었따는 생각은 버리고
해야하는데...
근데, 저렇게 하면, 가서도 묵비권행사하겠는데요.
특검도 기간이 있고 그걸 노리고 시간끌기 하고 있겠지만
거침없이 행동라하는 지침이 없었겠지요...
저쪽이 무도와 힘으로 조져도 우리에게 같은 잣대가 아직 움직이지 않는다는 얘기죠.
지치지만 전진 하고 있다, 결말은 정해져있다 봅니다.
도살장 가는 돼지 심정과 같지 않겠어요.
근엄한척하던 하던 놈 바닥을 봅니다
물리력이 포함되어 있어요, 법에 명시 되어있어요
법집행을 방해 하면 물리력이 동원되어야합니다.
그런데 윤석렬한테만 법이 집행이 달라요.
어떻게 쉴드가 불가능해요
기울다 못해 뒤집어진 운동장이라서요.
아마 민주진영 집권이 연속 20년은 되어야 시스템 일부라도 알아서 움직일겁니다.
박근혜가 우주가 도와준다고 했던게 별게 아니죠. 그쪽 사람들이 느끼고 사는 세상은 달라요. 변절하는 사람이 그래서 생겨왔던거고요. 시스템이 지금은 저쪽에 알아서 기는겁니다.
윤석열이 후보시절에 공관이전하려할 때 대통령도 아닌데 비용, 청와대 사정, 가능한 후보지까지 내밀한 정보가 쫙 알아서 줄서서 품안으로 들어갔죠. 얼마나 많은 공무원과 행정기관 인력들이 거기 봉사했을까요. 5년으로도 택도 없었던거죠.
다음의 윤석열이 있다면 여기저기서 발거는 저항없이 알아서 나가는게 낫겠단 생각이 들라면 그정도 시간은 필요할겁니다. 나중에야 커버친 놈들도 다 처벌이 되겠지만 당장 교정당국이나 집행하는 검찰 누구도 그런쪽으로 쉽게 못움직일 겁니다. 끌어 당겼다는데 진짜면 장족의 발전이죠.
속터지겠지만 한달까지도 봅니다. 하지만 결과는 순리대로일거라봐요
'못'데리고 오는게아니라, '안'데리고 오는거죠.
김건희 특검은 한통속이라 생각합니다
제일 작은거하나 해주고 대충 끝낼듯
그럼 조폭애들이 힘으로버티고안나오면 못끌어낸다는거자나요
당뇨환자래매 그거하나 못꺼내나?안꺼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