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검사, 판사.. 참 대단들 하네요.
이 나라는 계급사회 인가요? 내란수괴는 구치소에서 온갖 혜택은 다받고, 룸살롱 간 판사는 버젓이 판사질하고, 타인의 목숨 가지고 본인들 파업에 활용해도 어떤 책임도 안지네요. 돌아가신 분들과 피해입은 국민만 불쌍하네요.
의사, 검사, 판사.. 참 대단들 하네요.
이 나라는 계급사회 인가요? 내란수괴는 구치소에서 온갖 혜택은 다받고, 룸살롱 간 판사는 버젓이 판사질하고, 타인의 목숨 가지고 본인들 파업에 활용해도 어떤 책임도 안지네요. 돌아가신 분들과 피해입은 국민만 불쌍하네요.
법을 만들 수나 있을까요? 이미 있는 법을 어긴 사람들을 법대로 하는 것도 못했는데요.
사직서도 안 받아주고 끌고 가야 할 군대도 안 끌고 가던게 현실입니다
이거가지고 특혜니 어쩌구하는 분들 덕분에 윤석열이 오늘도 편히 누워 아둥바둥하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또 그만두고 나가겠죠.
어차피 결국 또 '어쩔수없지'하면서 다 해줄텐데
사필귀정은 그냥 옛말이 되어버렸네요
..
신종 어그로인가요?
전공의들 그만둬서 병원운영 개판되고 사람들이 죽어나갔는데 아무런 손해없이 쉬다가 복귀하는게 사필귀정이… 아니다.. 설명해봤자 뭐하겠습니까. 그냥 그렇게 빈댓글다세요.
앞으로 개혁은 못하는게 뭔가 하려고 하면 의협은 로비해서 봐주는데 우리는 왜 안봐주냐면서
아무것도 못하게 된겁니다
환자 성추행 하고 의료사고로 사람이 죽어도 의사는 무죄 니까요
연로하신 부모님을 격주/매달 큰 병원에 수년 째 모시고 다닙니다. 이미 피해는 보고 있죠. 그리고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느꼈구요. 앞으로도 볼 각오도 했구요. 그게 몇년 더 길어지는 것이지 않나요? 앞으로 배출이 안되는 것도 아니구요.
병원 얼마나 자주 가시는 지 모르겠지만 의사 모자르다고 휴가 반납하고 연수 반납하고 하지 않습니다. 연수 갔다오고 휴가 다녀오고 다 합니다. 정말로 현장에서 느끼는 것과 저렇게 대처하는 것이 서로 괴리감이 있으니...
아니 왜 판/검/전 vip에 대해선 대부분들 강력하게 하시면서 의사에 대해선 약한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이제는 뭐 벌어진 일이니 앞으로 하는 걸 보겠지만, 과연 원하는 방향으로 할 수 있을지는 ...
폐급이면 당연히 제적처리해야지 뭔 개같은 경우가 있죠.
그런식이면 지금까지 수업일수 못채워 학사경고 맞은 학생들은 뭔 개 호구도 아니고...
사실 위와 같이 복귀 뭐시기 같은 사안들이 나온게 1년 이상 사태가 끌려서 나오게 된 사안이고요 작년에 다 해결해 버렸으면 안 나왔을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