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할때는 나이 많다하면 노인 비하라고 하고,
이럴 때는 65세 노인이 되는군요 허허.
무슨 꼴입니까? 오죽 했으면 의자를 들어서 옮기려 했을까요??
이런거 외신에 나오면 얼마나 쪽팔린 일입니까,에휴
어디 사형장 끌려가는것도 아닌데.. 수사 한번 받으러 가는거 가지고 왜 저러는지요.
외신에선 그냥 나가서 수사받으면 될 걸 왜 저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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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김건희 특별검사팀의 강제구인 시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인 배보윤·송진호 변호사는 7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구인 시도 과정에서 일어난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관련자들에 대해 반드시 응분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구속된 피의자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서 팔다리를 잡고 다리를 들어서 끌어내려고 하는 시도 자체가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이라며 “윤 전 대통령 나이가 65세이며 노인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특검 측) 10여 명이 달라붙어서 윤 전 대통령이 앉아 있는 의자를 그대로 들어서 차량에 탑승시키려 했다”며 “그 과정에서 의자가 빠졌고 윤 전 대통령이 바닥에 떨어지는 사태까지 발생했다”고 했다.
또 “윤 전 대통령의 허리가 의자 다리에 부딪히기도 했고, 팔을 너무 세게 잡아당겨서 ‘팔이 빠질 것 같다고 제발 놔달라’고 부탁해서 겨우 강제력에서 조금씩 벗어났다”며 “2차, 3차에 걸쳐서 계속 강제집행을 했다”고 말했다.
이후 윤 전 대통령은 허리나 팔의 염좌 등 고통을 호소했다고 한다. 이들은 “윤 전 대통령이 변호인단 접견을 마친 뒤 오전 11시쯤 의무실로 들어갔다”며 “과정을 다 지켜봤기 때문에 도저히 묵과하고 간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것도 언론 맛사지의 힘이었겠죠
/Vollago
70 넘어도 막내 취급이죠.
어디서 노인 행세인가요? ㅋㅋㅋ
뭔가 더 했으면 분명 윤수괴측에서 이거다 싶었을텐데
진짜 사람이 미운 정도가 아니라 혐오가 생기게 하는 사람은 정말 처음입니다.
혐오스럽네요
오늘 수갑 채워 끌어 냈어야 합니다 낙상으로 허리 아프다고 또 수사 피하려 하겠죠
기대도안했지만 명예나 최소한의 품격조차도 없는 인간.... ㅡ.ㅡ 꼴사납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