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16%,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3%, 진보당 1% 등 순이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거나 모른다고 답한 태도 유보층은 30%였다.
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조사 대비 1%포인트 올랐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1%포인트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보수 텃밭인 TK(대구·경북) 지역에서도 민주당 지지율(37%)이 국민의힘 지지율(23%)보다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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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자리수 지지율도 꿈이 아닙니다.
TK PK는 지지는 안해도 결국 국힘 찍습니다.
그나마 PK는 덜한데 TK는 지지는 안해도 내일 당장 선거해도 또 국힘찍어요.
민주당 잘 하네 -> 근데 찍을 순 없지 이 마인드더라구요
겉으로는 욕하면서도 투표하러만 가면 손가락이 자동으로 빨간놈들에게로 가지요.
진보 316 : 보수 245 (중도 335 - 민주 39 : 국짐 11)
대선에서 패배하고 특검이 진행 중이라 뉴스는 꼴도 보기 싫을 겁니다.
선거철 다가오면 또 5.5 : 4.5겠죠.
이대통령 지지가 높게 유지되는건 고무적입니다만
전한길 먼접 한번 더 봅시다!!!!
이 나라를 위해서 최선은 저 당의 대표가 그나마 나은 인간으로 뽑히길 바라는게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선거철 되면 도로 빨간당 찍습니다.
다만, 험지에서 고생하시는 민주시민들이 많고,
'조금씩 조금씩' 파란당을 찍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경북 욕하지만, 그 안에서 1찍분들의 수는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그분들 없으면 절대 못이깁니다.
영남 1찍 = 서울 1찍 수 거의 비슷해요
관세 협정은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본다는 반증입니다.
같은 논리로 박근혜 탄핵 시에도 여론 조사에서 찬성이 압도적이었던 건 보수에서도 공감한 분이 많았던 거구요. 실제 보수 지지자의 의견과 커뮤니티에서 보수의 의견이라고 선동되는 의견이 차이가 있어 이런 차이가 나오는 겁니다. 아니었다면 무응답층이 적극적으로 응답했겠죠.
저 유보층 30%는 결국 국힘 찍을 겁니다.
지금이야 쪽팔리니 말 못할뿐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