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나온 짤 보니 뭐 칸막이까지 치고 너무하다 싶긴 했는데, 이제 칼을 빼 들었군요. 사실 출장 잦은 저같은 사람 입장에서는 중간중간에 고객사 일찍 도착해서 시간 빌 때 업무 보기에 카페만큼 좋은 곳이 없긴 한데, 다른 카페들마저 따라할까봐 좀 겁나네요. ㅠ
일반적인 카공족은 몇몇 카페는 전용 카공석도 마련해 둘 정도라 괜찮을 거 같아요
그런거 아니면 두려울 이유가 없죠
저 정도면 솔직히 제재 해야 한다 봅니다. 가만 냅두면 선량한 고객이 피해 입는 거죠.
와 귀찮아서라도 저런거 못갖고 다닐것 같은데요
대체 염치라는건 언제부터 점점 사라진건지..
카워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