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찰의 먼지털기식 억지수사와 비합리적이고 기소.
2.판사들의 상반된 증거에 대한 철저한 무시. 황당 판결
솔직히 인혁당 사법살인에 준할만큼 개같은 검찰수사와 사법부의 난도질 아니었나요?
저들이 법과 원칙에 맞게 수시하고 기소하고 정상적인 판결을 한게 아님을 알면서도 한 사람의 인생을 그나마 조금이라도 정상으로 복귀시키겠다고 하는데 그게 그게 큰 문제가 될 게 있나요? 이때 아니면 언제 합니까?
조국전장관에 대한 사면, 복권, 당시 수사검사들과 판사들에 대한 특검은 동시에 빠르게 이뤄져야 되려 말이 없을 겁니다.
하루하루 부채를 쌓는거죠.
가족 전체로 봐도 그 피해를 어찌 보상할지...
그 가족이 꿋꿋이 견딘다고, 보상하지 않고 지날길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