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에게 부담된다'는 말, 이제 그만했으면 합니다.
무엇이 중요한데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부담이 된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 것을 재단하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조국 전 장관의 사면은 여론이 나쁘니 안 되고, 필요한 증세는 주주들이 싫어하니 안 된다고 합니다.
심지어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까지 나옵니다.
정청래 당대표나 김어준 총수가 분란을 일으켜 걱정이라는 말도 들립니다.
물론,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할 때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과 비판이 두려워 우리 편을 지키지 못하는 것을 어떻게 '의리'라 할 수 있겠습니까?
여론이 좋지 않으면, 더 당당하게 맞서 싸우고 함께 비를 맞아주는 것이 동지 아닐까요?
일부 지지자분들을 보면, 이분들이 과연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진정한 지지자'인지,
혹은 '맹목적인 이재명 팬덤'은 아닌지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맹목적인 지지는 가장 쉽게 안티로 돌아섭니다.
자신이 설정한 이상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가차 없이 등을 돌리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따르던 군중이 그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하던 일부가 그랬습니다.
우리는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서야 후회하곤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언젠가는 'OB'가 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공과가 있겠지만,
분명 민주당이 배출한 우리의 대통령이자 리더였습니다.
이재명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동지를 공격하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일입니까?
'이재명에게 부담될까' 전전긍긍하며 내부를 향해 볼멘소리하기보다,
함께 비를 맞고 연대하며 싸우는 동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한일은 받드시 해야죠
받드시 X 반드시 O
하려면 다 하든지요.
마찬가지인데 순서로 생각하면 그쪽이 더 맞죠.
오히려 지금처럼 이슈조차 안될겁니다.
한날내도록 이렇게 해주라 말라 이러면서
추가 증거 나오는거 보니 김용 이화영 엄청 억울하겠던데요. 유죄 인정이야 조국도 안하자나요. 하려면 다 하든가요. 이건 부담이 되고 저건 안되고 이건 적당하고 객관적 판단이 되세요?? 어짜피 욕먹을건데
순으로 보면 조국이야 형기도 얼마 남지도 않았자나요. 이후 재심 신청하는게 더 합리적으로 보이지.
억울로 치면 다 억울하다 이말입니다.
박찬대 정청래도 말하는게 부적절하다고 하는데
왜 주변에서 난리들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