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29349?sid=102
물놀이하다 네명익사한걸로 9급공무원이 입건됫다는데
누가죽으면 누가 꼭 책임이있는건가싶네요.
수영금지 팻말 다 여기저기 다 박아놓고 물에들어가지말라고 위험하다는 경고문구 여기저기 박아놨는데 들어가서 죽었으면
본인책임이지...
젊은 죽음 안타까울순있는데 걈 안타깝고마는거지..
만만안게 말단공무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29349?sid=102
물놀이하다 네명익사한걸로 9급공무원이 입건됫다는데
누가죽으면 누가 꼭 책임이있는건가싶네요.
수영금지 팻말 다 여기저기 다 박아놓고 물에들어가지말라고 위험하다는 경고문구 여기저기 박아놨는데 들어가서 죽었으면
본인책임이지...
젊은 죽음 안타까울순있는데 걈 안타깝고마는거지..
만만안게 말단공무원..
24시간 달라 붙어 안내할 수는 없죠
이런걸 어쩌라는 건지..
위험하니 나오세요.. 라고 안했다는 건가요?
이전 교통사고 나서 현장검정 등 진행 해 보니
경찰 어느쪽이 강하게 민원 넣으면
일단 모르겠다 그냥 검찰로 넘겨서 알아서 해 하는 식으로
그냥 던저버리는 방식이더군요
아마 가족들이 강하게 항의하고 하니 그냥 검찰에 넘기면 알아서 판단해 줄거야 하는듯 합니다.
바다든 산이든 강이든, 자기가 들어갔으면 자기가 책임져야지.
왜 그걸 지자체에서 책임져요.
사고지 사진 보니까 수영 하지말라고 사망사고 발생했다는 현수막 어떻게해도 못 볼 수가 없던데...
걍 책임자 색출입니다.
이래서 무슨 구경을 하라는 걸까요 ...
5시반에 퇴근했다는게 포인트 같습니다.
9급은 관리부실 ...
모든걸 제삼자 책임 소재를 찾겠다고 하면 털면 털리는 거라.. 윤석열이 한 검찰 털기식 수사하면 뭐라도나오겠지 저러니..
분풀이 민원이나 책임추궁이 모두가 뒷짐을 지게 만드는 사회로 가지 싶네요...
이에 유족들은 "아이들이 최초 입수한 지점에서는 이곳이 수영 금지구역인지 확인하기 어려웠고, 안전 부표도 설치돼 있지 않았다"며 "이곳이 물놀이 위험 구역이었으면 애초부터 주차장 등 이용 시설을 모두 폐쇄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상으로 보면 관리에 문제가 있었다고 볼 만한 정황도 추정이 되긴 합니다. 어떤식으로 관리되는 상태였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관리 문제가 있었다고 하면 책임을 물을 만 한 지점도 있긴 하겠죠.
강 옆에 주차장 있으면 물에 들어가서 놀아도 되는 곳이다?... 지자체가 만든 수영장도 아니고 그냥 자연 상태로 흐르는 강인데 죽음은 안타깝지만 자기가 책임을 온전히 져야죠. 수영금지 경고를 못 봤을 수는 있어도, 어디에도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다는 표지도 없는 곳입니다..
거기 들어가 죽었다고 공무원을 입건해요.?
애들이 죽은것도 아니고 국가가 어디까지 해줘야 하나요.
이러니 공무원들이
문제 생기면 일단 폐쇄부터 하는거죠.
학교민원집에 나오는 이상한 거 요구하는 사람들이 부모 자식이 되고
거기서 좀더 크면 저렇게 되나 봅니다.
100미터 간격으로 강력한 스피커를 설치하여 24시간 수영금지 안내방송을 해야 하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