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체포 과정에서 내란수괴가 다친다 한들 기껏해야 교통사고 나이롱 환자들급의
꾀병 자해공갈 수준일 텐데 그게 무서워서 체포 하지 못하는 현실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네요
내란수괴의 그동안의 법치 농락행위가 이미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는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징은 커녕 털끝하나 건드리지 못하다니
우리나라 사법집행기관은 자존심도 뭣도 없는건지 반문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피의자가 저항하면 누구도 체포하면 안되겟네요
체포과정에서 다쳐도 되는 사람과 다치면 안되는사람이 따로 있지는 않을건데
누구든 완강하게 저항하면 당연히 체포 포기해야죠
내란수괴에게 온갖 농락을 당해도 질질 끌려다니고 내란사건을 정치투쟁으로 몰고가려는
내란수괴의 얕은수작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있는
사실상 내란수괴앞에 항복 선언 직전인 이나라 법집행기관들의 각성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내란수괴 체포하지 않으면 앞으로 이나라 법치주의도 포기한다는 사즉생의 각오로
다시한번 내란수괴의 체포진행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입니다
전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독재 세력 아니고야 저런 삐대는 첫번째 케이스는 절차적 정당성을 챙길 때 시간이 좀 걸리죠.
결과는 걱정하지 않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