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집행을 범죄자가 다칠 수 있다고 못한다면, 이미 공권력 이 아닙니다.
결국 눈치 보고 있다는 얘기 인데, 그런 공무원들은 필요 없습니다.
당장 구치소장 교체 및 직무유기 조사 하고, 교도관 포함.
특검도 뭔가 찜찜합니다. 보다, 강한 의지를 보여야 합니다.
일반 재소자들 같은 경우도 강제로 끌어내지 않나요? 왜 반란수괴 윤씨는 봐주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옷을 다 벗었던, 무슨 행태이던 끄집어 내서 조사 해야 합니다.
아직은 내란이 진행이라는게 참 답답합니다.
정치 피로감이 작년 12월 3일 부터 아직 다 해소되지 않았네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기다립니다.
법무부 장관은 결단 해야 합니다.
자기 일 못하는 공무원이 계속 세금으로 월급 받아가는 걸 언제까지 지켜만 볼 건지..
동감합니다. 특검 점점 신뢰가 안갑니다.
내란범한테 무슨 예우고 다칠까봐 집행을 못한다니.. 뭔 개소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