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일타강사를 현 부인이 양주병으로
내리쳐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인데
내막을 보니까 밖에선 부와 명성을 다가진
일타강사였지만 정작 집에선 애완견 보다 못한
그냥 돈 벌어다주는 기계였더군요.
뭐 정확한 살해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는데
행복하지 않다, 이혼하고 싶다 얘기했다는 거 보니까
노예가 내 손에서 벗어나려 하니까 죽인게 아닌지..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 가장 안타까운 사건이었습니다.
부동산 일타강사를 현 부인이 양주병으로
내리쳐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인데
내막을 보니까 밖에선 부와 명성을 다가진
일타강사였지만 정작 집에선 애완견 보다 못한
그냥 돈 벌어다주는 기계였더군요.
뭐 정확한 살해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는데
행복하지 않다, 이혼하고 싶다 얘기했다는 거 보니까
노예가 내 손에서 벗어나려 하니까 죽인게 아닌지..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 가장 안타까운 사건이었습니다.
양아들도 지 엄마랑 똑같더군요.
정작 저 강사분은 친아들처럼
잘 해줬던거 같던데.. 여러모로 씁쓸한 사건입니다.
사람이 문제인지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