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글을 앞뒤없이 비난하기에 공감 목록을 정리해 박제했더니 오늘 와서야 그거 뭐라고 박제하냐며 반응을 보이는 분이 계시네요
왜요? 간만에 분위기도 좋겠다 한번 달리고 싶은데 또 박제에 아이디 올라갈까 부담스러우셨을까요
본인들은 분탕에 공감 찍고 다녀도 되고 다른 회원들은 그저 바라만 봐야 한다 생각하면 너무 불공평하게 느껴집니다
해당글에 공감한 사람들 이력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 & 박원순 시장 & 김어준 비난, 클리앙 비난, 외국인의 성추행범죄 옹호, 호남지역 비하발언 등 휘황찬란한데 이런 사람들과 함께 찍히는 공감을 애써 분리해가며 옥석을 가리는 노력같은 거 하고 싶지 않아요;;;;;;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윤어게인이든 리박스쿨이든 극우개신교든 또 다른 뭐든 속에서 구렁이 천 마리를 키워도 혼자 하면 누가 뭐라하나요?
분탕 비난글이 맘에 들어 공감을 눌렀으면 기록에도 남을 수 있는 것이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소한 박제하는 쪽 품이 더 많이 들거든요 어여삐 여겨주세요 ㅡ.ㅡ
본문에 호시탐탐이 보일 때면 가슴이 덜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