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우는 못해줄 망정 맨날 당이 어려울때 욕받이로 내세우고 궂은일에 떠밀고... 그래도 싫다고 안하시고 늘 묵묵히 앞장서서 일을 맡아 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추미애는 정말 욕먹으면서 큰 정치인입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껀부터 시작해서 여러모로 산전수전 다 격은 정치인이죠. 실수도 했고 잘못도 했지만 반성하면서 커온 정치인입니다.
지금의 민주당의 개혁의 시작은 추미애 의원님의 당원 늘리기 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당대표를 하시면서 강력하게 당원 늘리시고 당원들의 권리를 늘리시고... 그게 기반이 되어서 수박들 쳐내고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수 있었죠.
제가 알고 믿는 민주주의 정당정치는 당원이 정치인을 키우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박찬대 의원이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해도 본인이 잘못을 알고 고쳐나갈수만 있다면 어느정도 지켜봐 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지지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명의 정치인을 키우는것은 정말 힘들고 인내가 필요하지만 그 정치인이 잘 크면 어떻게 되는지를 잘 보여 주는 대표적인 예가 바로 추미애 의원님입니다.
추미애 의원님은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탄핵사건 이후로 아직도 그 마음의 짐을 내려 놓지 않으시고 반성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묵묵히 당의 궂은일이 생기면 그 일을 맡아 해결하시지요. 성숙한 정치인이 되신 이후로는 옳은 일이라면 욕을 먹더라도 관철 하십니다. 결국 나중에 가서 보면 추미애 의원님의 말이 맞더라구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지만, 추미애 의원님이 지금까지 걸어 오신길은 분명 믿음을 줄만한 길이었다 생각합니다.
추미애 의원님이 또 어려운 일을 맡아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고 미안하네요.
몸 건강 관리 잘하셔서 오래오래 민주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좋은 후배들 많이 양성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도 그렇고 너무 감사하네요.
뼛쏙까지 믿을수있는 몇안되는 분중 한분 이십니다.
안희정 간통, 오거돈의 성추행,
김춘식의 차명 거래..
이런것들에 비하면 추미애 의원께서는
당대표 로서도, 법무부 장관으로서도
묵묵히 개혁에 앞장서신 분이시죠.
법사위위원장 자리는
국회의 실질적인 상원 위원장 같은
자리라 봅니다.
아쉽지만, 제발 국짐 쓰레기 좀 싸그리 빵에 좀 보내주세요~~
이준석이는 꼭 포함해주세요.
법사위원장을 하시기에는 급이 맞지 않다는 의견이 많은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수락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듣기로는 당내 비주류라서 마음 고생도 많이 하셨다고 들었는데 여러모로 감사하네요~
솔직히 대통령 감인 분. 그게 힘들다 해도 최소 국무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