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감 한 줄: 아나 데 아르마스 겁나 예쁘네요.
오늘 2시 10분에 성수 메가박스에서 발레리나를 봤습니다.
이하 스포:
어디서 많이 본 배우/연예인이 나와서 누구였을까 집에서 검색해보니 소녀시대 수영 하고 정두홍 무술감독이 나오더라구요.
진짜 모르고 갔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영화는 정말 볼만합니다.
액션이 시원 시원하고 존윅 세계관을 잘 연결했더군요.
화염방사기로 싸우는 거 정말 멋졌습니다.
결론: 아나 데 아르마스가 너무 예뻐요.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저도 그 영화를 통해 알게 되었고 007로 정말 팬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고화질로 몇주 전부터 풀렸더군요;;
아...그런가요?
매출에 타격을 입겠군요.
영화관에서 보는 맛이 정말 대단한 영화입니다.
시원시원해서 스트레스가 풀려요.
후속작이 계속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발레 연습하는데 정말 댄서 처럼 보이더군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정말 멋지게 나오죠.
저도요. 블레이드러너 2049를 반복 관람하는 이유 중에 아르마스(죠이)의 출연이 큽니다.
정두홍 무술 감독은 보자마자 긴가민가 했습니다(중국쪽 액션 배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존 웍과는 조금 다른 결이 있는 주인공이라는 이야기에 맞게 아쉽지만 재미있게 봤습니다
역시 저도 블레이드러너 2049 조이역으로 처음 매력을 느꼈죠.
지금 인터뷰 영상을 보고 왔는데 영어공부를 많이 했는지 영어를 굉장히 잘하네요
다음편에 비중이 있게 나오지 않을까 해요
와 아나데아르마스랑 키아누의 멋진 콜라보?!! 좋았습니다!! 낙낙(노크노크) 영화 다시보고싶네요!!!!
액션은 진짜 존윅 충분히 압도할만큼 멋지고 좋았어요!! 강츄합니다
근래에 보기드문 정말 멋진 영화입니다.
SM로고 영화시작하면 뜹니다.
아르마스는.. Ghoted(고스팅), Deep water에서도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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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 시리즈는.... 열심히 보다 보면 제네들 왜 저렇게 서로 죽이고 있나 싶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