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복절에 조국 전장관 사면복권 되길 바랍니다.
민주당의 180석도 그렇고
이재명을 지지한 것도 권한을 쓰라고 밀어준 것입니다.
조국사면 복권은 당장 해야합니다.
역풍이니 뭐니 부담이니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배신자일 겁니다.
조국 일가가 말도 안되는 정치검찰의 답정너 기소와 사법 쿠데타를 일으킨 조희대 휘하 똘마니들이 무너트렸는데
여기에 사면 복권 안 될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국정 부담? 다 개소리입니다. 어디 실제 있지도 않은 여론을 진짜 여론인것처럼 만드는 것이죠
강선우 때와 똑같습니다.
조국 전장관이 검찰에 무너질 때
100만 촛불로 응원했던 게 진짜 여론입니다.
이번에 사면복권 안 한다면
2찍들은 신나할거고 오히려 지지하던 사람들이 떨어져 나갈겁니다.
이제 역풍, 협치 이런 헛소리에 밀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조국사면이 바로 그거라고 봅니다
"역풍이니 부담이니 뭐니 하면 그 사람이 배신자다"라는 말씀은 다소 과격한 부분이 있어 보이네요.
얼마 전에도 빈댓글 달고 가시더니. 이 댓글이 빈댓글 받을 이유가 뭐가 있을까 잘 모르겠지만, 여튼 고생 많으십니다.
조국 사면해야죠.
피해자인거 다 공감하면서 뭔 말들이 많습니꽈?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다 나쁜사람이란 얘기네요
이번에 조국대표의 사면복권이 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모든 선거에서
조국혁신당도 모든 지역구에 당당하게 후보 내셔도 됩니다.
아무도 욕하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