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48379?sid=104
길바닥서 질질 끌고가 승합차로…우크라 '가혹 징집' 논란
끌려가는 우크라 남성의 절규...징병 피하려다 추락사도 / YTN
"쇠파이프로 징병관 공격"…우크라 시민들, 가혹 징집에 분노 폭발
https://www.ft.com/content/9a8e3c7f-2822-4d5e-a65b-9949ffe6631f
(징집)밴에 (강제로) 처 박히고, (징집)밴 타이어를 (칼로) 찢어버리고,
우크라이나인들의 징집 반발,
키이우의 고위 간부들이 폭력적인 징집 관행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징집대가 징집을 기피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구금하고 있다
7월 19일에 공개된 영상에는 항구 도시 오데사에서 징집관들이 표시가 없는 흰색 밴에 한 남자를 잔혹하게 밀어 넣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수백명의 사람들이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인 카미아네츠-포딜스키의 주거 지역을 순회하던 제도 센터의 차량을 포위했습니다
키이우의 한 병원에서 신병들이 신체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AI 로 내용요약
우크라이나의 징집 관행은 폭력적이고 불투명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국민들의 불신을 사고 있으며, 이는 국가 방어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징집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폭력 사례를 근절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여전히 강제 동원과 관련된 문제점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러시아의 심리전과 공격에 악용될 수 있으며, 우크라이나 군의 인력 부족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1. 우크라이나 정부의 징집 정책과 약속
우크라이나 정부는 폭력 사건 이후 징집 방식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함.
그러나 군대는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를 호소하며, 병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서방의 요구로 징병 연령을 25세 미만으로 낮추는 것에 반대하며, 차세대를 희생시키지 않겠다고 선언함.
2. 징집 병력 감소와 국민 반응
러시아 군이 최전선 1,000km를 따라 진격하면서, 우크라이나 군은 징집 가능한 병력이 크게 줄어듦.
소셜 미디어에는 남성들이 거리에서 강제로 끌려가는 모습과 지역 주민들의 분노가 담긴 영상이 공유됨.
주민들은 군모병관들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며, 강제 징집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고 있음.
3. 강제 징집과 관련된 사건과 정부의 대응
남부 도시 미콜라이우에서 징집병을 피해 도망치던 남성이 다리에서 뛰어내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우크라이나 최고 사령관 올렉산드르 시르스키는 동원령이 충격적이지 않도록 하고, 불법 징집 사건에 대해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약속.
경찰관들이 불법 징집에 연루된 경우 처벌하겠다는 의지도 표명됨.
4. 징집 안내서와 시위, 저항
각 모집 센터에는 시민과의 소통과 긴장 완화 방법을 담은 50페이지 분량의 안내서가 배포됨.
오데사에서 징집관들이 흰색 밴에 남성을 강제로 태우는 영상이 공개됨.
이후 유사 영상이 더 공개되면서, 국방장관 데니스 슈미할은 동원령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
그러나 징집 담당자에 대한 저항과 폭력도 증가하여, 우크라이나 중부 도시 빈니차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경찰과 시위대 간 긴장이 높아짐.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군 활동 방해 혐의로 500건 이상의 수사가 시작됨. 일부는 폭력과 관련 없으며, 징집 관련 채팅 그룹을 만든 혐의도 있음.
폴타바 신병모집센터는 병력 도주와 방해 행위에 대한 조사를 요청함.
5. 국민 인식과 군 모집에 대한 의견
폴타바의 징집 담당자는 동원이 국민의 의무임을 강조하며, 국민들이 조국 방어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함.
일부 국민은 징집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으며, 이는 의무적 군 복무와 국민의 의무감에서 비롯된 것임.
우크라이나 서부에서도 징집 병력을 태운 경찰차를 포위하거나, 모병 차량에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함.
우크라이나 서부 지역에서는 모집자에 대한 폭력과 충돌이 증가하는 추세임. 군은 러시아가 이를 확대하거나 날조한다고 경고함.
6. 러시아의 동원 방해 전술과 우크라이나 대응
러시아는 드론 공격 등으로 우크라이나 징집소를 타격하며, 동원 과정을 교란시키려 함.
6월에는 징집 장교 관련 사건이 256건 보고되었으며, 일부는 조작 또는 심리전으로 간주됨.
우크라이나는 텔레그램 등을 통해 러시아가 10대들을 모집하거나 징집소를 폭파하려는 시도를 경고함.
우크라이나는 자원봉사와 자발적 모집을 장려하며, 60세 이상 남성도 자발적으로 1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법안을 마련함.
7. 군 병력 부족과 국민 여론
우크라이나는 한 달에 최대 2만 7천 명의 징집병을 모집할 수 있다고 발표했으며, 병력 부족이 심각함.
국민들은 동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동시에 부당하다고 여기는 복잡한 감정을 갖고 있음.
조사에 따르면, 77%는 징집 기관에 대한 불신을 표명했으며, 군 전체에 대한 신뢰는 93%에 달함.
젤렌스키 대통령의 인기도는 부패 방지 기관의 움직임과 서방의 압력으로 인해 낮아지고 있으며, 국민들은 징집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면서도 정의와 공정성을 기대하는 모습임.
8. 결론: 국민의 기대와 현실의 차이
국민들은 동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부당하다고 느끼며, 정의와 공정한 절차를 원함.
정부와 군은 병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국민의 신뢰와 지지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음.
기사에 달린 댓글들 중 일부
-이러한 징집 관행은 파이낸셜 타임스(FT)에 의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오랫동안 알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군의 40만 명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의 무단 이탈(AWOL)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훈련받던 우크라 155기계화사단 전체가 사라졌습니다
-젤렌스키가 징병 연령을 낮추는 것에 반대하는 이유는 부패한 의원들 때문입니다. 그들은 반부패 기관의 독립성 폐지에 찬성표를 던졌고, 자신의 아들들이 군 복무를 하지 못하도록 하려고 했습니다
-지난 2년간 TCC의 채용 방식에 대해 제가 이곳에서 언급했을 때, 저는 크렘린궁의 꼭두각시라는 오명을 뒤집어썼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동원과 해제에 큰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동원은 부당하고 부패합니다. 부유층이나 정치인, 판사 등 권력과 연줄이 있는 사람들을 체계적으로 배제하기 때문에 부당합니다. 1만 달러와 같은 거액의 뇌물을 받으면 체포될 경우 동원 센터에서 탈출하거나 석방될 수 있기 때문에 부패합니다.
-2024년 1월 현재 약 430만 명의 우크라이나 국민이 EU 국가에 거주하고 있으며, 그 중에는 약 86만 명의 성인 남성이 있습니다.
-이 기사에는 독일과 EU 국가에 거주하는 우크라이나인들의 징집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일부 독일 정당은 이를 추진하고 있는 반면, 우크라이나 정부는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럽에 살고 있는 수백만 명의 우크라이나인들이 강제로 귀국하게 된다면 젤렌스키에 반대하는 민중 봉기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들은 싸우고 싶지 않아서 유럽에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줄을 서던 시절은 오래전에 지나갔습니다. 그 자원봉사자들은 오래전에 세상을 떠났고, 2주간의 기초 훈련을 받는 것만으로도 운이 좋은 그들에게 전선에 징집되는 것은 사형 선고나 다름없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사회 계약은 대략 이렇습니다. "나는 국가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니 국가도 나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전쟁 지지와 참전 의지 사이에는 반비례 관계가 있습니다.
누가 가고싶습니까 개죽음인데
병역법상 군면제까지 끌어가는 경우가 빈번하고, 돈있고 빽있는 남자들은 징집되지 않으니 저렇게 안 끌려가려고 몸부림치며 저항하는거죠.
저렇게 끌려가도 만달라 뇌물먹이면 풀려날수있는 병역비리가 만연하니 문제라는겁니다.
정신이상자나 다운증후군 남성을 징집해서 참호에 처 넣는게 전쟁하는데 무슨 도움이 될까요
가 이유가 아니라 누구나 가기싫은겁니다
러우전쟁은 우크라이나 남성들이 거의 사라질때까지 멈추지 않겠군요.ㅠ
아버지가 군입대하면 아들은 군면제가 원칙입니다. 그래서 아들 대신에 아버지가 입대해서 싸우는 집안도 있는데, 아들이 불법적으로 강제로 입대당해서 전사하자 아버지가 권총으로 강제징집한 오데사 네오나치 Demyan Hanul 를 길거리에서 권총으로 쏴 죽였던 사건도 있었죠.
https://www.kyivpost.com/post/48934
이미 아버지가 아들대신 자원입대해서 싸우고 있는데도, 아들이 그냥 끌고간것도 아니고 폭행하고 나무에 묶어놓고 능욕비디오까지 소셜미디어에 올렸더대랬습니다.
중위계급의 아버지가 탈영해서 권총으로 길거리에서 강제로 끌고간 네오나치를 뒤통수에 쏴서 죽였죠.
현재 우크라군 10%가 자원입대자, 90%는 징집병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결국엔 우크라이나 마이단으로 불법정권교체한 미국정치인들과 미 군산복합체들을 위한 전쟁인게 본질이죠.
푸틴이 침략자 맞습니다.
죽어나가는건 애꿏은 젊은이들이죠.
부디 조속한 평화가 오길
국가총력전 체제로 저렇게 장기화로 가면.. 결국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겠죠.
우리나라 징병제도는 병역비리에 극도로 민감하고 일정수준의 형평성이 유지됩니다만, 우크라이나는 전시임에도 병역비리가 만연하고 정작 강제징집을 강요하는 젤렌스키 부터가 병역기피자였단 차이점이 있겠죠.
젤렌스키는 자신에게 나온 징집장을 들고 코메디소재로도 썼었습니다. 4번이나 징집거부해서 군대 안 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