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주식앱이 없으니까 보좌관 폰 빌려서 주식 보다 걸려서 당황해서 실수라고 거짓말한 거 같아요
아실 분들은 다 아실텐데 국회의원의 자리에 있으면서 주식으로 손해보는 건 불가능에 가깝거든요
술자리나 일상생활을 할 때 계속 일반인들은 못 접하는 정보를 접하는데 그 정보로 손해봤다는 것보다 본인은 주식을 못하니까 보좌관 폰 빌려서 주식을 보다 욕 먹으니까 당황해서 거짓말했다는 게 더 신빙성 있어 보이지 않나요?
본인은 주식앱이 없으니까 보좌관 폰 빌려서 주식 보다 걸려서 당황해서 실수라고 거짓말한 거 같아요
아실 분들은 다 아실텐데 국회의원의 자리에 있으면서 주식으로 손해보는 건 불가능에 가깝거든요
술자리나 일상생활을 할 때 계속 일반인들은 못 접하는 정보를 접하는데 그 정보로 손해봤다는 것보다 본인은 주식을 못하니까 보좌관 폰 빌려서 주식을 보다 욕 먹으니까 당황해서 거짓말했다는 게 더 신빙성 있어 보이지 않나요?
전 그게 안 믿겨서요
그런건 생각할필요없구요
직접 거래를 하는장면이 찍힌것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뭐가더 궁금하다고?
정 주가만 궁금하면 네이버 주식 들어가면 되죠 그런 걸 떠나 그 자리에서 특정주식 주가를 보겠다는 것 부터 제 정신이 아닌 거죠
정청래 대표가 빨리 제명해서 그나마 일단락 된 것 입니다 어제 자진 탈당했다고 민주당과 관계 없는양 그대로 덮으려고만 하던 분들도 있었죠
개혁신당 가서 이준석, 이춘석 브라더스로 세트로 욕이나 얻어 먹었으면...
이때 쓰인 폰에서 어떻게 쓰였는지, 해당 계좌가 어떻게 쓰였는지 조사하면 바로 사실이 드러나겠죠.
그림이 뻔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