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은 솔직히 덥다고 막 뉴스에서 겁을 많이 주긴 했지만,
최근 몇 년 여름 중에서는 최약체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기상학이나 이런 걸 몰라서 자세한 원리는 모르지만, 중간중간에 내려준 비가 온도를 내려줘서 쾌적한 기온을 만들어주지 않았나 싶긴 하네요.
내년도, 내후년도 이렇게 운이 따라줘서 딱 올 여름 만큼만 기분 좋은 여름을 보낼 수 있으면 행복하겠습니다. ㅎ
올여름은 솔직히 덥다고 막 뉴스에서 겁을 많이 주긴 했지만,
최근 몇 년 여름 중에서는 최약체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기상학이나 이런 걸 몰라서 자세한 원리는 모르지만, 중간중간에 내려준 비가 온도를 내려줘서 쾌적한 기온을 만들어주지 않았나 싶긴 하네요.
내년도, 내후년도 이렇게 운이 따라줘서 딱 올 여름 만큼만 기분 좋은 여름을 보낼 수 있으면 행복하겠습니다. ㅎ
처서? 안바랍니다. 2025년 이잖아요.
제발 백로에는 가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작년에도 그랬으니 노멀이죠
다만 아침저녁으로 조금 덜 더워진다는
신호이기때문에
금요일 아침온도도 22도로 나오네요
근데 올여름은 생각보다는 덜 더웠던 느낌이네요.. 서울에서 제주로 와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