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야심차게 열었던 중대형 개인베이커리카페 일년만에 망하고 메가커피 공사중...
편의점 있던 자리 비더니 매머드커피 입점 예고...
골목 뒤켠 길다란 점포자리 비어있던 곳엔 컴포즈 커피...
오래 비어 있던 코너 자리엔 새로 로스팅카페 입점 예고...
그리고 기존에 이미 있던 메가커피와 컴포즈, 빽다방, 이디야 그리고 작은 개인카페들...
스타벅스와 투썸이야 물론 이미 있었고요.
단위 면적 당 카페 수로 서울이 세계 1위겠지요?
저도 은퇴하면 메가커피나 해볼까 했는데 너무 많아지니 무섭네요.
뭐하죠.. ㅠㅠ
벤티가 좋던데 동네엔 안들어오네요.
단가가낮아서 수익율이 낮고 손님은 많은데 그만 큼 알바써야하고 인건비 때문에 수익성 나쁘고 그래서 사장이 하루 12시간 이상 몸 갈아넣고
저가 커피가 매장은 안망해도 주인이 자주 바뀝니다
몸이 못버티거든요 일단 손님은 많으니 매장양도양수는 매우 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