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도
조국대표는 재심으로 최종 판단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국에게 치를 떠는 부류들,
지금도 조국의 억울함을 얘기하면, 얼굴 뻘개져서 흥분하더군요.
그 재판의 면면을 제대로 알기는 할까요?
그들의 분노가 진정 조국 때문일까요?
아니면, 정당성이 부족한 2찍의 존재이유 속에서
위안을 주는 적의 빈틈으로서, 그냥 먹음직스런 사냥감 아니었나요?
기레기들이 스스로 자존감 고취에 이용해 먹을수 있는 회심의 사건 아닌가요?
그들은 정의감에 불타서 나서는게 아닐겁니다. 이거 재밌고, 꽃놀이패 기분일겁니다.
그 부류들이, 조국 사면이 이루어지면, 다시 이 좋은 기회를 이용하려 하겠죠.
그게 부담인가요?
저는 사면하고, 그저 이용하려는 부류들을 깨부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피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그 어이없는 재판의 판사와, 당시 공소유지하던 검사들,,
특검으로 제대로 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천대엽이가, 5개월 뭉갠 증거자료를 받아들인 2중잣대
다른 재판에선 2개월 뭉개고 변호인에게 통지안했다고, 무죄줬었죠.
서부지법 폭동에 솜방망이질 하는 검사들과 판사들
그에 비해 온가족이 도륙된 조국가족과의 형량 비교.
정면으로 다시 싸우길 희망합니다.
죄도 없는데.. 2년을 살아야 한다구요?? 정말요? 재심만 생각해서??
어떤 분들은 단순히 윤석열의 대통령 내란만을 생각해서 광화문에 나갔을 수도 있으나..
어떤 분들은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으려고 나가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조국 일가는 '윤석열 이라는 국가폭력의 희생자' 그 상징이죠..
재심은 정경심 교수 와 조민 양을 비롯한 그 일가 가족들이 해야 할 몫이고..
조국 교수는 당장 잘못된 법 집행을 중지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이런 정의조차 실행하지 않을 대통령을 우린 뽑은 적이 없어요.
“ 이명박 전 대통령은 28일 0시 잔여 형기 14년6월과 함께 벌금 82억원도 함께 면제받는다.”
무도한 권력의 무자비한 도륙질인데
일단 사면하고, 재심, 그리고 특검을 통해 관련 검사놈들 처벌하면 됩니다.
여론??? 반대하는 놈들 비아냥하는 놈들을 왜 신경씁니까?
조국 사면 여조에서 2030 민주당 지지자들 조차 반대가 높았습니다.
지금도 2030/4050분열이 생기고 있는데 상태를 악화시키는거 밖에는 안되는 일이예요.
반대하든 말든 그게 뭔 상관입니까?
옳은 일이니 사면하면 됩니다.
여론조사가 정답아닙니다.
한심한 것들입니다.
대통령 자리는 국민들 전체를 상대하는 자리입니다.
권한은 국민 전체를 염두에 두고 쓰여져야 하구요.
억울한 피해자를 외면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국민전체.... 보기엔 그럴싸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전혀 작동할 수 없는 단어가 있는데 삼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전체에는 가해자도 있어요, 전체주의나 파쇼들, 그리고 북한에서도 잘 쓰는 단어죠.
물론 한국에서도 정치적인 수사로 쓰이는...
하지만 조국가족의 고통은 8개월이 아니라 4년 8개월이라죠
이 너무 고통스러운 나날을 빨리 끝내드려야합니다
그리고 재수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