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니 알아서 하실 겁니다.
그 과정에서 정당이나 사회 각계각층, 전 대통령에게 의견도 들어 보시는 거겠죠.
누가 어쨌니 저쨌니 과도하게 비판할 필요도 없고요.
대통령이 어떤 결정을 하든 존중해주면 됩니다.
사면이 광복절만 있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 안 하더라도 얼마든지 기회는 있습니다.
대통령도 사람인데 맘 같아선 다 사면 해주고 싶겠죠.
김용이랑 이화영만 봐도 얼마나 눈에 밟히겠어요.
사면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니 알아서 하실 겁니다.
그 과정에서 정당이나 사회 각계각층, 전 대통령에게 의견도 들어 보시는 거겠죠.
누가 어쨌니 저쨌니 과도하게 비판할 필요도 없고요.
대통령이 어떤 결정을 하든 존중해주면 됩니다.
사면이 광복절만 있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 안 하더라도 얼마든지 기회는 있습니다.
대통령도 사람인데 맘 같아선 다 사면 해주고 싶겠죠.
김용이랑 이화영만 봐도 얼마나 눈에 밟히겠어요.
솔직히 김어준 공장장 포함 여럿 인물들에게 이번에 좀 실망했습니다.
오직 그에게만 부여된 배타적인 고유권한입니다.
그냥 지켜보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누가하라마라할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대통령 의중 뜻대로 하면되는거죠.
우리가 크게 걱정할 사안은 아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