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으면서 카니발이 보이길래 줄자로는 못하고 아이폰 측정 기능으로 찍어 봤습니다.
※ 남의 차량을 함부로 찍기 쪽팔려서 아이폰으로 급하게 찍었네요.
카니발 2열 외도어 캐치 길이가 29cm 나오네요.

오늘 특검 출석할때 캡쳐 사진을 가지고 계산해 봤습니다.

ⓘ 대략 보수적으로 재었을 때 : 239mm
② 신발 끝에서 끝까지 재었을 때 계산 : 241mm
이거 하면서 현타가 왔지만 그래도 공유해 봅니다.
이번에 꼭 깜빵 보냈으면 합니다. 제발요~~~
수사관들이 발표하는 신발의 크기는 외형을 실측해서 발표합니다.
발견된 다수의 샤넬 신발의 착용 크기는 245 mm 안팎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는데
샤넬 260 얘기는 왜 나온걸까여?
그리고 사진이란 렌즈 초점거리 화각 거리에 따라 무조건 왜곡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냥 범죄자인데 발사이즈에 연연할 필요가 있을까요? ㅎㅎ
그냥 범죄자 입니다.
이런 가십에 선동 될 필요 없습니다.
이런거 없이도 범죄자 입니다.
/Vollago
주술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하여간 머리끝부터 발사이즈까지 가짜가 아닌게 없습니다.
아까 김건희 걸어갈때 보도블럭 찍힌 사진 있던데 그걸로 추측하는게 가장 정확할 듯 합니다.
1. 특검 사무실들어가면 일단 신발사이즈부터 봅시다 할까봐 쫑기는 신발 신고나타난거다.
2. 신발은 보통 사이즈별로 가격은 같아도 들어가는 재료의 양이 다르다. 어차피 아까워서(눈치보여서) 쟁여둘 신발이면 장식장에서라도 왕크게 보이게 전시하고 싶을거다.
3. 명품관이라고 사이즈를 다 구비해놓지 않는다, 보통 예약을 걸어두는데, 대리결제등의 사유로 마음이 바뀔수도 있고 일단 시기가 급박해 일단 여유가 있어도 족을 넣을 수 있는 사이즈와 영수증을 챙긴후 교환하기위해 현물로 수령 한 걸 증거물로 잡힌거다.
4. 나이들면 비행기나 장거리 차량 이동에 발이 붓는다. 혈액순환이슈.
정도요ㅋ
https://newstapa.org/article/PhlLq
한박스에 다양한 사이즈들이 들어오는데 240mm대가 가장 많은 수가 들어 있고요. 225와 260이 1개씩들어있습니다.
나중에 남는 여자 신발사이즈가 한개씩 들어있는 225mm와 260mm 였습니다.
사이즈 잘 안빠지는 제일큰 사이즈 신발들로 뇌물을 준비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가서 교환하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