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도 3선이상 꽤나 몰려있는데 대거 지역구를 변경해야 될텐데, 매우 개혁적이긴 하나 쉽지 않을 것같네요. 정청래 당대표부터 마포를 떠나야하고, 박주민등등 한곳에 오래한 분들이 많으니, 수도권내에서 재조정한다고 해도 선거측면에서 크게 도움은 안될 것 같네요. 민주당만 혼자 당규로 그렇게하면 국힘만 좋아할 것같기도 하네요
@질풍Nev님 맞아요. 이번에 서울 국힘에 뺏긴 지역구가 하필 현역 교체한 곳. 어렵다, 어렵다 해도 현역이 그대로 공천받은 곳은 다 이겼으니까요. 현역 교체한 곳은 관악 갑, 광진 갑, 성동갑이었는데 관악은 워낙 민주당 강세 지역이라 이겼던거 같고, 광진 갑 경우엔 TV 출연 방송인이 역시 세다라고 느꼈습니다. 성동 갑 경우엔 전현희가 이미 인지도가 있는 인물이었고요. 서울은 현역 교체에 더 신중해야 겠더라고요.
그지역에서 열심히 활동하던사람이 어느날 중앙정부에서 낙하산처럼 전략공천받고오면은 허탈하기도하고
그지역발전을위해 크게 신경도안쓰기때문이죠.
정청래 당대표부터 마포를 떠나야하고, 박주민등등 한곳에 오래한 분들이 많으니, 수도권내에서 재조정한다고 해도
선거측면에서 크게 도움은 안될 것 같네요. 민주당만 혼자 당규로 그렇게하면 국힘만 좋아할 것같기도 하네요
내부 개혁은 기득권 저항으로 더더욱 힘듭니다.
다른 사람 목에 칼들이대는 외부 개혁은 쉽지만 내부 개혁은 본인 목에 칼대는 경우가 나올수도
있어서 저항이 극심하고 힘듭니다
그냥 다선이라는 이유로 숫자로 피선거권을 제한 하는 것은 개혁이 아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