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포스코이앤씨 면허 취소·공공입찰 금지 방안 검토 지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14078?sid=001
요즘 사고가 잦은 그 곳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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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고가 잦은 그 곳 맞나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이 기업이 면허취소 되지 않기위한 사과와 강도높은 재발방지책을 먼저 가져오는 것이 순서이고, 온정주의는 그 다음입니다.
님 말대로 건설사들 부도기업 생기는 상황이면 더 어렵죠.
관리자나 책임자에 대한 강한 처벌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재해로 인한 사망 발생이 안타깝고 발생하지 말아야하는게 중요한만큼 살아있는 근로자들에 대한 고민도 세심하게 살피실거라 믿습니다. 면허취소도 경각심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하신 말씀이 아닐까 합니다.
솔직히 댓글보고 놀랐네요.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무슨죄가 있을까요?
국회나 사법부도 움직이라는 거죠.
이게 대통령이 할일입니다.
잘 살피실거라 생각합니다
걱정 ㄴㄴ
놔두면 사람만 죽어나갈거니여 ㄷㄷㄷ
사실상 해체된 컨소시움 지분율이
현대건설 25.5% / 대우건설 18% / 포스코이앤씨 13.5%
였는데,
현대건설 빠졌고, 포스코 빠지고,
남은 대기업 건설사는,
삼성물산 / GS건설 / 현대산업개발 (i'Park) 인데요....
그럼 아파트같은거 올리자고 매년 300명씩 인신공양 바쳐야 하나요?
생각이 굉장히 독특하시네요.
공감 취소했습니다.
참 좋은 나라를 원하시는 군요.
그동안 포스코가 안전예산을 지속적으로 줄여왔다네요? 이것도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까?
그게 예전 홍위병 처럼 굴어서 공산당 몰이로 분위기 조장하던.. 진짜 빵갱이들 생각나게 해서 사회분열조장하는
극우들이 하던 프레임씌우기에요..
그게 아니면 현실감 없는 진짜 홍위병들이거나.. (저런 애플 머시기 저런분들..)
그리고 중처법은 발주한 사람을 처벌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발주한사람이 중대재해에 대한 안전보건의무를 다하지 않았을때 처벌하는 것이지요.
사고가 났으니 누가 책임져라?는 무조건적 처벌을 바탕으로만 한 논리일 뿐입니다.
무한책임? 공동책임? 이라는 명분하에.. 밖에서 술먹다가도 회사와서 죽으라고 하는게 요즘입니다.
예방가능한 사고였는지 조사하라는 내용과.. 가능한 최고수위의 처벌을 알아보라는 뜻입니다.
포스코이엔씨 면허취소하라고 한게 아니고요...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6일 “이재명 대통령은 연속적이 인명 사고를 발생시킨 포스코이앤씨가 매뉴얼을 준수했는지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예방 가능한 사고는 아니었나 면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며 “건설면허 취소, 공공입찰 금지 등 법률상 가능한 방안을 모두 찾아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전략이 탁월한 것 같습니다!
빠져나갈 구멍만 찾겠죠.
따라서 공공을 맡기기에는 위험한 회사가 맞습니다
대한민국 제 1 권력자가 하는 말도 안듣는데 싶은..요....
벌금 단위를 몇십억에서 시작해서 사고 누적되면 몇백억 몇천억 이렇게 때려버리는게 효과가 더 좋을듯
면허가 더 강력합니다.
너무 강력해서 다른 문제로 연결될 가능성이 많아서요
당장 눈앞을 보면, 저 밑의 수많은 하청업체, 그들이 '지금'일하고 있는 현장 다 올스톱되고,
거 일하는 일용직들은 그야말로 순식간에 일이 끊기는일이라.....
저 면허 취소되도 포스코이엔씨 본사직원들은 고용에 '당장'의 불안은 없지만, 제일 취약한 사람들은 정말 파리목숨이니...
흠.. 모든 일에는 앞면과 뒷면이 있고... 심지어 옆면과 윗면 아랫면 기타면 등등이 있으니... 쉽지 않네요.
걱정 ㄴㄴ
오늘까지 일하던 현장이 내일 당장 닫는데 어떻게 챙기실지 그림이 안그려지네요.
다른현장이 뚝딱 하고 다음날 바로 잡히는것도 아니고...
사실상 시공사와 대응이 안되는 입주민들만 피해를 입고 물흐르지오 순설저이 이런애들이 아직도 건설업하고 있습니다.
경력에 자격에 학력이 다 어마어마해요
좋은 곳에서 다 모셔갑니다.
그리고 회사 수주 규모로 보면 그 직원도 몇명 되지도 않아요
걱정할 필요 없어요
여기서 직원들까지 다 걱정 없다는 분들 .. 모두 책임이라는 분들 때문에
안전관리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다 공황와서 안전업무 버리고 다른일로 갑니다.
쉽게 남의 말이라고 막! 하신 분들.. 회사나 주변에서 꼭! 유사한 경험하시길 빌겠습니다.
올림픽도 기네스북도 사람 생명이 위험하다 싶으면 금지하는 조치를 취합니다.
원래 인류가 지금까지 생존해오면서 수많은 위험으로 사람이 죽고, 그걸 교훈삼아 지속적으로 안전에 신경을 쓰면서 살아온거에요.
이미 안전에 신경쓰라고 경고 했잖아요?
사고라는게 개인이 부주의한건지 아니면 관리감독을 안하거나, 대충해서 인지 밝혀야죠.
그리고 처벌해야죠.
남이 죽으면 단순 통계고 내 지인이 죽고 그때서야 피켓들고 외친다고 누가 들어 준답니까?
다른사람 입장에선 내가죽던 지인이 죽던 그냥 통계인데요?
<UMC-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라는 노래가 생각 나는 댓글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