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나오고 소스 나오는걸 보면
일 열심히 하라고 있는 국가기관 집무실에 사우나까지 설치했다는 아주 기괴한 소리까지 들리던데…
이게 정말 팩트라면…
사우나랑 침대를(그것도 초대형 침대를…)왜 설치했는지도 반드시 이유를 밝히고 낱낱이 공개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어안이 벙벙하다못해 이나라가 정말 절단이 날뻔했다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진짜 까면 깔수록 상상을 초월하고
뭐가 나오면 나올수록 어메이징을 넘어서는 그 어느 한계적 한계부분까지도 초월한 느낌입니다.
이런 윤석열보다
김건희건이 까기 시작하면 윤석열은 애교라는 수준의…
우주 저너머급의 개막장 스펙트럼 저리가라 수준이라는 말이 들리는 판이라는게…
(마약건만 파봐도 국민들이 천인공노해서 저것들 바로 사형 집행해야 될거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니…)
윤석열, 김건희는 둘다 반드시 사형시켜야 됩니다.
내란주범들도 사형시켜야되는게 당연하다 보이고…
공범들도 싹다 하나도 빠짐없이 색출해서 중처벌에 처해야될거고…
이런 인간들…이런 정당…
아직도 인터넷에서 커뮤니티 사이트의 자유 운운하면서 개막장에 동조하는 미친 인간들이 있죠.
언론개혁의 일환일겁니다 이것도…
언론개혁을 신문, 방송쪽으로만 국한할게 아니라 요즘 시대에 발맞춰서 재빠르게 선제대응을 해야됩니다.
반드시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글이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같은 뉴매체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처벌 조항도 입법 사안으로 꼭 발의시켜야됩니다.
오늘도 말하지만 이나라가 이꼴이 되고 공직자로서뿐만 아니라 그냥 한낱 인간으로서만 봐도 함량미달인 것들이
무려 국가기관의 장이 되고 나라를 주무를수 있는 위치까지 가게 했었던게 다 어디가 비정상이고 개막장이어서 그랬겠나요.
언론입니다…언론…
사람이었다면 이 집단은 애시당초 지금처럼 아직도 지들 잘났다고 씨부려 싸기는 커녕
감방에서 사형판결 기다리고 있을 존재들이죠.
마치 자기들은 표안준것처럼 행동을 합니다. 은근히 쪽팔리기는 한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