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군데 돌아 다녀 보면....
엄청 줄어들었죠.
예전에 특정 사안에 대해 제가 다소 좋게 해석해 준 적도 있긴 한데,
옹호하거나 좋아해서는 아니었고,
그저 사안 별로 진단을 해본 거였는데요.
지나고 보면 그런 평가도 사치였습니다.
그냥 미친 또라이 맞고요.
요즘 모건스탠리였나...암튼 미국 은행권이 자신을 차별해 왔다고...ㅋㅋㅋ
하여간에 이런 인간입니다. 참.
통계가 나와도 거짓말이라고 중얼중얼...
인간성 바닥이 어딘지 모를 인간...
그런데, 이렇게 많이 사라진 옹호론자들이...
여기서 말하는 옹호론이란... 그냥 사안 별로 따지는 정도가 아니라
그 왜 있잖습니까. 거의 찬양 같은...
이 사람들 생각이 바뀐 것이 아니고,
특정 게시물, 특정 영상... 뭐 이런데선 아직도 발견 됩니다.
즉, 자신들의 생각을 대변해주는 것 같은 게시물과 영상을 찾아 다닌다는 거겠죠.
구독도 그렇게 하고..
어째 그렇게 사는지...
유명한 네임드가 그런 경우도 있었고요
전부 개박살나서 이제는 논리가 아니라 믿음 수준이더군요.
처음에는 왜저래 했는데 이제는
애잔합니다
트럼프를 만나는 건 그가 대통령이어서입니다.
가장 크게는 세계적인 기후협약을 무시하는 점입니다. 세계인의 생명과 안전이 달린 문제를 사소하게 생각하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자국의 이익을 최대한 챙기려고 한다는 점은 아주 나쁘지 않은 듯합니다. 한국인의 관점에서야 나쁘겠지만, 미국의 대통령이라면 자국의 단기적인 이익을 챙기겠다는 것이 뭐 나쁜 것도 아니겠지요.
어차피 미국의 대통령이 바뀌면 그 정책도 바뀔 것입니다.
아! 댓글 잘 못 달았네요. ㅈㅅㅈㅅ 위엣 분에게 다려다가...